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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NA 황다랑어 선망어업, MSC 인증 획득
  • 관리자 |
  • 2016-02-22 16: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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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어업으로 인정받아 ... 연간 14만톤 생산


나우루협정당사국(PNA)들의 중서부태평양 황다랑어 선망어업이 해양관리협의회(MSC) 인증을 받아 MSC 에코라벨을 부착할 수 있게 되었다.


PNA의 중서부태평양 황다랑어 선망어업은 연간 약 14만톤의 황다랑어를 어획하고 있다.


이번에 MSC 인증을 받은 동 어업은 PNA 관할 수역에서의 전체 황다랑어 어획량 중 절반을 생산 하고 있다.


해양관리협의회 글로벌 상업국 니콜라스 규축스(Nicolas Guichoux) 국장은 『양호한 참치 어군들은 환경과 어업 경제를 위해 필수적인 요소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MSC의 수산업 인증 기준은 참치어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데 있어 확고한 필수조건이다. PNA는 이 기준들을 충족시킴으로써 향후 PNA 관할 해양 및 어업을 지속가능하게 지켜나가겠다는 커다란 약속을 보여주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PNA 상업국 모리스 브라운존(Maurice Brownjohn) 국장은 PNA 황다랑어 선망어업의 MSC 인증에 대해 『PNA 황다랑어어업에 있어 상당히 진전된 단계이다』라고 평가했다.

 

그는 또한 『PNA는 MSC 에코라벨을 부착한 지속가능한 참치의 공급을 증대시키기 위해 브랜드들, 음식점, 소매상들과 함께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MSC 에코라벨을 부착해 판매되는 PNA 참치(황다랑어)는 ‘퍼시픽컬 로고(Pacifical logo)’도 함께 부착한다. 이 로고는 다가오는 세대들과 여러 세기를 통해 진정 가치있는 해양자원의 보호자이자 관리자인 PNA 도서국가들의 확고한 해양자원 보호 약속에 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MSC 수산업 인증 기준을 충족시켰다는 것은 황다랑어 어자원이 지속가능하게 어획되고 있으며 건강하고 풍부한 해양환경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어획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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