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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일렉스 오징어 가격, 어획부진으로 폭등
- 관리자 |
- 2016-04-22 16: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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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당 오징어 어가, ‘15년 6월 900 달러 → 최근 1,700 달러로 폭등 |
아르헨티나의 오징어(일렉스 오징어) 가격이 올 어기 내내 계속된 어획부진의 영향으로 최근 폭등했다고 수산전문지 「undercurrentnews」가 최근 보도했다.
복수(複數)의 소식통들이 수산전문지 「undercurrentnews」에 밝힌 바에 따르면 일부 오징어 어업자들과 구매자들은 오징어 어가가 지난해 6월에 보였던 톤당 900 달러에 비해 최근 약 1,700 달러로 폭등했다고 한다.
아르헨티나의 한 오징어 공급회사 관계자는 스페인과 이탈리아 구매회사들과의 일부 거래에서 아르헨티나산 오징어는 톤당 2,000 달러에 거래가 성사되었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의 한 오징어 공급회사 관계자는 ‘보스톤 엑스포’ 전에는 누구도 이렇게 높은 가격을 원하지 않았지만 이러한 상황은 변했고 현재 거래 당사자들은 어쩔수 없이 이 가격에 거래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생산자 일부는 이렇게 저조한 어획률로 인해 오징어 가격이 계속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아르헨티나 농축수산부(Minagri)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오징어(일렉스 오징어) 어기는 올 2월부터 8월말까지 계속된다. 그러나 올 어기들어 2월 한달간 아르헨티나의 오징어 어획량이 2,294톤으로 지난해 2월에 비해 327%나 급감했다.
복수(複數)의 소식통들이 수산전문지 「undercurrentnews」에 밝힌 바에 따르면 일부 오징어 어업자들과 구매자들은 오징어 어가가 지난해 6월에 보였던 톤당 900 달러에 비해 최근 약 1,700 달러로 폭등했다고 한다.
아르헨티나의 한 오징어 공급회사 관계자는 스페인과 이탈리아 구매회사들과의 일부 거래에서 아르헨티나산 오징어는 톤당 2,000 달러에 거래가 성사되었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의 한 오징어 공급회사 관계자는 ‘보스톤 엑스포’ 전에는 누구도 이렇게 높은 가격을 원하지 않았지만 이러한 상황은 변했고 현재 거래 당사자들은 어쩔수 없이 이 가격에 거래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생산자 일부는 이렇게 저조한 어획률로 인해 오징어 가격이 계속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아르헨티나 농축수산부(Minagri)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오징어(일렉스 오징어) 어기는 올 2월부터 8월말까지 계속된다. 그러나 올 어기들어 2월 한달간 아르헨티나의 오징어 어획량이 2,294톤으로 지난해 2월에 비해 327%나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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