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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원양 참치연승어선 평균 선령 19년
- 관리자 |
- 2016-04-25 09: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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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9월 현재 ... 척수도 1971년 997척 대비 1/4 수준으로 감소 | ||||
일본 가다랑어․참치어업협동조합 조사에 따르면 2015년 9월 현재 일본 원양 참치연승어선의 평균 선령은 19.0년이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가쯔오․마구로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현재 일본 원양 참치연승어선의 평균 선령이 19년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선체 및 관련 설비의 갱신이 업계 생존의 가장 큰 과제중 하나가 되고 있다. 일본 가다랑어․참치어업협동조합 조사 결과는 앞서 개최되었던 「“힘내라” 어업 제24차 중앙협의회」에서 승인되었던 ‘일본 오나가와(女川)의 원양 가다랑어․참치 지역어업 부흥 프로젝트 계획서(새배(新船) 도입형)’중 원양참치연승어업 개요에 | | 에 나와 있다. 이 계획서의 원양 참치연승어업 개요에 따르면 원양참치연승어업 척수는 국제 규제 강화, 어획 저조 및 연료비 등 경영비용 상승에 따른 경영상황 악화로 감소되었다. 1971년에 원양참치연승어선 척수는 997척으로 피크를 나타냈지만 2015년 현재 245척을 줄어 피크시의 1/4 수준으로 감소되었다. 또한 종전에는 선령이 10~15년 사이에 신조대체가 진행되었지만 근년에는 평균 선령은 고령화되고 있어 2015년 9월 현재 평균 선령은 19년이었다. 이런 추세라면 적어도 1년 후에는 평균 선령이 20년에 이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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