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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태평양 꽁치 등 수산자원 관리 본격화
  • 관리자 |
  • 2016-04-29 14: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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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 자원평가 워크숍 우리나라에서 개최키로 합의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4월 14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동경에서 개최된 북태평양수산위원회(North Pacific Fisheries Commission, 이하 NPFC) 과학위원회에서 금년 12월경에 꽁치 자원평가를 위한 워크숍을 우리나라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작년 9월 설립 후 우리나라 문대연 박사가 초대 사무국장으로 활동 중인 북태평양수산위원회는 꽁치 및 저서어류나 오징어, 고등어 등 북태평양 수산자원 관리를 주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는 국제기구이다.

 

    * 참치류, 연어, 명태 등 기존 북태평양 국제수산기구에서 관리하는 어종은 제외

 

  지난 해 개최된 위원회에서는 해양생태계 보호와 수산자원 관리를 위해 저층트롤 척수를 현 수준으로 동결하고, 꽁치 자원 보호를 위해 봉수망 어선 척수 증가를 자제하기로 합의하였으나, 올해 각 회원국의 북태평양 꽁치의 자원평가 결과가 다르게 도출되어 꽁치 자원평가 관련 워크숍을 개최하기로 한 것이다.

 

    * 2015년도 우리나라 저층트롤 1척 및 꽁치봉수망 어선 13척이 북방돗돔 등 저서어류 380여톤, 꽁치 5,400여톤 등 약 5,800여톤 어획(약 90억원)

 

  최현호 해양수산부 원양산업과장은, “북태평양 꽁치는 우리나라 주력 어종으로, 금년 말 꽁치 자원평가 워크숍을 국내 개최하여 업계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며, 아울러 “우리나라 국격에 맞도록 책임 있는 회원국으로서 지속가능한 어업의 유지를 위하여 수산자원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해양수산부(http://www.mof.go.kr/article/view.do?articleKey=12083&boardKey=10&menuKey=376&currentPage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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