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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3월 31일까지 러시아 어획량, 총 132만1,900톤
- 관리자 |
- 2016-05-25 10: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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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기 대비 2% 증가 ... 극동해역 명태 어획량 83만1,500톤
일본 북해도 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에 따르면 러시아 어업자들에 의해 생산된 2016년 어획량은 3월 31일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 증가된 132만1,900톤으로 집계되었다고 「일본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해역별 어획 현황을 살펴보면 러시아 최대어장인 극동해역은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된 97만4,900톤의 어획량을 기록했다.
극동해역 어획량 중 주력 어종인 명태는 전년 동기 대비 3% 늘어난 83만1,500톤이었다.
러시아 어업자들에 의한 외국수역에서의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된 반면 아조프․흑해에서의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26% 늘었다. 그러나 러시아 북부해역은 어획량이 15만2,6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했다. 러시아 북부 해역의 주요 어종인 대구는 어획량이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10만3,100톤이었다.
이밖에 러시아 어업자들이 올들어 3월 31일까지 국제협정해역 및 공해에서 어획한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96%나 증가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올 3월 31일까지 러시아 해역별 어획량은 다음과 같다.
러시아 해역별 어획량 2016. 3. 31일까지 | ||
구분 | 물량(톤) | 비율(전년 동기 대비) |
극동해역 | 974,900 | 101% |
북부해역 | 152,600 | 91% |
발트해 | 20,900 | 108% |
아조프·흑해 | 31,200 | 126% |
카스피해 | 2,400 | 150% |
외국수역 | 62,300 | 84% |
국제협정해역·공해 | 72,600 | 196% |
기타 | 5,000 | |
합계 | 1,321,900 | 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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