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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년까지 어류 가공시장 규모 2,227억1,000만 달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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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0 17: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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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고서 ... 물량면에서는 37,194.98 킬로톤(KT=1,000톤) 예상

세계 어류 가공시장 전망에 관한 새로운 보고서( ‘범주별(냉동, 저장품, 기타), 어종별(어류, 갑각류, 연체류, 기타), 적용별(식품&비식품), 공급원별(해양&내수면), 장비별, 지역별 어류 가공시장에 대한 2021년까지 전 세계 전망’]에 따르면 세계 어류 가공시장은 2016년부터 2021년까지 3.8%의 연간 성장에 힘입어 금액면에서 2,227억1,0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수산전문지 「World fishing」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세계 어류 가공시장 규모는 2016년부터 2016년까지 연간 성장에 힙입어 2021년까지 물량면에서 37,194.98 킬로톤(KT=1,000톤)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이 보고서는 가공 어류 및 어제품들의 고영양에 대한 설명과 부가적인 건강상 잇점 등을 담고 있다. 또한 이 보고서는 수산양식업계의 성장 및 건강에 대한 인식 제고가 어류 가공시장 성장에 기여해 왔다고 기술하고 있다. 이 보고서에서 전세계 어류 가공시장은 가장 규모가 큰 식용 식품과 함께 어분, 어유, 화장품, 비료 그리고 다른 산업용 제품 등 식품용과 비식품용을 분류되어 있다.
어류의 생산 공급원을 바탕으로 해양부문은 2015년 어류 가공시장에 있어 가장 큰 시장비중을 차지했다. 현대식 어업 기술의 도입, 현대화된 어선 사용의 증가 그리고 어류 번식에 유리한 연안 (하층 해수의) 용승(湧昇) 및 육상 유출액체(빗물)로부터 가용(可用)할 수 있는 풍부한 영양분, 해양 공급원으로부터 어획율은 어류 가공시장의 성장을 선도하면서 증가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어류 가공 시설들이 풍부하며 식습관의 변화와 함께 어류 가공시장에서 소비 증가가 목격되었다. 태국, 베트남, 한국 등 아시아 경제는 수산업을 국내총생산(GDP)의 중요한 기여자로 인정하고 있으며 어류 가공품들을 대부분 유럽과 북미 국가들에게 수출하는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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