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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의회, 발틱해 다년간 수산업 계획 채택
- 관리자 |
- 2016-07-15 17: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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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청어, 스프렛청어 어업 및 어자원 대상 | ||||
유럽의회(EP)가 최근 전체회의에서 발틱해에서 대구, 청어, 스프렛청어 어업 및 어자원에 대한 다년간의 계획을 승인했다. ‘발틱해 계획’으로 알려진 이 계획은 이런 부류의 계획으로는 첫 사례이자 획기적인 계획으로 간주되고 있다. 유럽의회 의원들은 이러한 계획들에 대해 합의를 도출해 냈기 때문에 지속가능한 장기 관리계획은 다른 해양지역에서도 권고될 수 있다. 이 계획은 신세대가 새로운 공동수산업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는데 있어 중요한 방안이 될 | | 수 있으며 바다에 쓰레기 투기 중단 등 새로운 공동수산정책의 가장 야심찬 목적을 실현하는데 있어서도 좋은 방안이 될 것이다. 이 계획은 또한 새로운 공동수산정책의 기술적인 조치에 대한 시행 결정 권한을 분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이 계획의 또다른 긍정적인 측면은 유럽의회가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ICCAT)의 ‘동부대서양과 지중해에 대한 참다랑어 계획’을 EU법에 옮겨 놓기로 결정했다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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