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일반
- 올 6월 1일까지 러시아 어획량, 총 196만5,400톤
- 관리자 |
- 2016-07-15 17:42:58|
- 2496
- 메인출력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 ... 극동해역 명태 어획량 99만9,000톤
일본 북해도 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에 따르면 러시아 어업자들에 의해 생산된 2016년 어획량은 6월 1일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 증가된 196만5,400톤으로 집계되었다고 「일본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해역별 어획 현황을 살펴보면 러시아 최대 어장인 극동해역은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된 132만 3,100톤의 어획량을 기록했다.
극동해역 어획량 중 주력 어종인 명태는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된 99만9,000톤이었다.
러시아 어업자들에 의한 외국수역에서의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된 반면 아조프․흑해에서의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 늘었다.
그러나 러시아 북부해역은 어획량이 25만1,1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다. 러시아 북부 해역의 주요 어종인 대구는 어획량이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한 17만4,200톤이었다.
이밖에 러시아 어업자들이 올들어 6월 1일까지 국제협정해역 및 공해에서 어획한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87%나 증가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올 6월 1일까지 러시아 해역별 어획량은 다음과 같다.
러시아 해역별 어획량 2016. 6. 1일까지 | ||
구분 | 물량(톤) | 비율(전년 동기 대비) |
극동해역 | 1,323,100 | 101% |
북부해역 | 251,100 | 95% |
발트해 | 40,800 | 128% |
아조프·흑해 | 44,500 | 110% |
카스피해 | 17,000 | 96% |
외국수역 | 173,700 | 86% |
국제협정해역·공해 | 92,400 | 187% |
기타 | 22,800 | - |
합계 | 1,965,400 | 101% |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