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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7월말까지 칠레 해산물 양륙량, 전년比 감소
- 관리자 |
- 2016-09-26 09: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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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약 170만톤 양륙 ... 전년 동기 대비 12.1% 줄어

칠레 수산업&수산양식청에 따르면 올 7월말까지 칠레의 해산물 양륙량은 약 170만톤(잠정치)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1%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업부문은 양륙량 중 66%를 차지했으며 이러한 양륙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9% 감소한 것이다.
올해 7월말까지 어업부문의 양륙량은 112만톤이었다. 이중 부어류어업은 어업부문 양륙량중 80.2%를 차지했다. 또한 저서어류어업은 어업부문 양륙량중 2.5%를 나타냈으며 남방저서어업은 어업부문 양륙량중 1.9%를 차지했고 나머지어업이 15.4%를 나타냈다.
2016년 7월월말까지 부어류 양륙량(잠정치)은 90만1,600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2% 감소했다. 칠레의 가장 중요한 부어류 자원은 전갱이, 앤쵸비 정어리다. 올 7월말까지 전갱이는 부어류 총 양륙량중 30%, 앤쵸비(멸치류) 29.6%, 정어리는 18.4%를 각각차지했다.
올 7월말까지 앤쵸비 양륙량은 26만7,200톤으로 전년대비 20% 감소했다.
같은 기간 동안 전갱이 양륙량은 27만3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
2016년 7월말까지 정어리 양륙량은 16만6,200톤으로 2015년 같은 기간에 비해 44% 감소했다.
같은 기간 기타 부어류 양륙량은 증가세를 유지했다. 고등어 양륙량은 2015년 같은 기간에 비해 23% 늘었으며 점보비행오징어 양륙량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33% 증가했다.
2016년 7월말까지 저서어류 양륙량은 2만8,3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늘었다. 같은 기간 민대구 양륙량은 1만2,3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6% 늘었다. 호키(새꼬리민태) 양륙량은 6,500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5% 증가했다. 같은 기간동안 파타고니아 이빨고기의 경우 올해 7월말까지 양륙량이 3,376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8.3 %나 크게 증가했다.
올해 7월말까지 칠레 수산양식업의 경우 양륙량은 올해 7월말까지 누계 어획량이 57만8,0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했다.
칠레 수산양식 주요 어종들은 대서양 연어, 홍합류, 무지개송어였다. 올 7월말까지 대서양연어는 칠레 수산양식 양륙량 중 51.9%를 차지했으며 홍합류는 35.8%, 무지개송어는 7.8%를 각각 차지했다.
같은 기간 수산양식 어종별 양륙량을 살펴보면 대서양연어는 4만5,0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7 % 감소했으며 태평양 연어 양륙량은 1만4,0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나 줄었다.
올 7월말까지 홍합류 양륙량은 총 20만7,0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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