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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니, 아세안과 미국에 대해 불법어업에 맞설 조치 강화 촉구
  • 관리자 |
  • 2016-10-21 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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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죠코 위도도 대통령, 아세안-미국 정상회의에서 제안

인도네시아는 최근 아세안(ASEAN) 회원국들과 미국에게 IUU(불법·비보고·비규제)어업에 맞서 싸우기 위한 조치를 강화시켜 줄 것을 촉구했다.


인도네시아 현재 뉴스매체인 「The Jakarta Post」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Joko Widodo) 대통령은 아세안-미국 정상회의(ASE AN-US Summit) 동안 이같은 이슈를 제기했다.


아세안-미국 정상회의에는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아세안 소속 국가 및 정부의 수장들이 각각 참석했다.


이 정상 회의 동안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모든

 

국가들이 IUU어업에 맞서 싸우는 것이 긴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IUU어업은 안보는 물론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할 뿐만아니라 각국 국민들의 번영을 해쳤다고 주장했다.


공식자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IUU어업 범죄로 인해 연간 200억 달러의 재정적 손실을 입었다.


따라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인도네시아 수역에서 불법조업을 한 200척의 어선들을 침몰시키는 등 불법어업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내렸다고 인도네시아 뉴스통신사인 「Antara News」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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