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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생산부, 에콰도르 불법어선 제재
- 관리자 |
- 2016-12-05 10: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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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생산부(Ministry of Production)는 페루 서북부에 위치한 항구도시인 툼베스 해역에서 억류 된 에콰도르 어선에 제재를 가할 예정이다.
동 어선은 페루 정부의 허가 없이 조업해왔으며, 해안으로부터 41마일 떨어진 곳에서 해상경비선에 의해 억류 되었다.
기업명이 Fausmar SA로 등록 되어 있는 동 어선 내에서 갈치 50톤이 부패된 상태로 발견되었으며, 생산부 감시·통제국의 철저한 검열 후에 해당 어획물은 모두 압류되었다.
이러한 조치는 해양범죄와 불법어업을 근절하기 위한 페루정부의 다부문 행동계획(multi-sector action plan)의 일부이다.
2015년에 페루 생산부는 페루 해역에서 조업한 에콰도르 어선 30여척을 수색하였으며 올해 현재까지 26척의 어선을 감시하였다.
페루 생산부 장관은 해안 불안정 문제를 경감하기 위한 양국의 노력으로서 에콰도르 담당부처와 협조하여 해역 감시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 출처 : fis.com 기사(’16.1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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