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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년과 `18년 TAC, 이빨고기 266톤, 마르대게 380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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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19 15: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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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대서양수산기구(SEAFO) 제13차 연례회의 결과


2016년 11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남아프리카 공화국 포토엘리자베스에서 열린 「남동대서양수산기구(SEAFO) 제13차 연례회의」에서 메로 및 마르대게에 대한 보존관리 조치가 결정되었다고 일본 수산청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일본 수산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SEAFO는 이빨고기(메로) 보존관리조치와 관련, 2017년과 2018년 총허용어획량(TAC)을 각각 266톤으로 합의했는데 이 TAC는 2016년 TAC에 비해 늘어난 것이다.


SEAFO는 또한 마르대게 보존관리조치와 관련, 2017년과 2018년 총허용어획량(TAC)을 380톤으로 결정했는데 이 TAC는 2016년 TAC 390톤에 비해 감소된 것이다.


아울러 남동대서양수산기구는 회원국 등의 보존관리 조치의 준수 상황과 관련해 2016년 조업 실적에 관한 보존관리조치를 검토한 결과, 어획량 보고 등에 대해 회원국들이 대체로 준수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남동대서양수산기구(SEAFO, South East Atla ntic Fisheries Organisation)는 남동대서양 수산자원의 보존 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지역수산관리기구로 한국, 일본을 포함해 6개국과 EU가 가입되어 있다.
SEAFO 회원국들은 이번 연례회의를 통해 2017년 11월에 나미비아의 스와코프문트에서 차기 연례회의를 개최키로 했다.

 

일본은 SEAFO 협약수역에서 메로 및 마르대게를 목표종으로 해 조업을 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저연승 1척이 조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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