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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올 해산물 통조림 생산, 감소 전망
- 관리자 |
- 2016-12-19 15: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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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은 14.2% 감소 예상 ... 페루의 조사전문기업 조사 결과
올해 페루의 해산물 통조림 생산이 해양표층수온의 점전적 상승에 따른 해양생물자원(주로 앤쵸비)의 풍부도 저하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페루의 조사전문기업인 막시믹스(MAXIMIXE)사의 조사 자료에 따르면 해양생물자원의 통조림 수출은 올 연말까지 약 4만9,000톤에 달해 전년 대비 2.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이 조사전문업체는 또한 해산물 통조림 수출이 7,180만 달러에 달해 전년 대비 14.2%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물량면에서는 약 1만5,700톤으로 전년 대비 23.6%나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올 7월말까지 페루의 앤쵸비 양륙물량은 1만5,7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6%나 줄었다.이러한 수출 감소는 주로 앤쵸비의 이용율(利用率) 감소 때문으로 분석되었다.
올 8월말까지 조리 및 절임류 형태의 통조림 해산물 수출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했다.
어류 통조림으로 수출된 주요 어종들 중 앤쵸비는 통조림용 어류 수출금액 중 55.3%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 정어리는 18.7%를, 참치는 13.1%, 전갱이는 2.7%를 각각 차지했다.
페루의 갑각류 및 연체류 통조림의 수출 금액의 경우 수출 비중을 살펴보면 전복이 2.3%, 페루 대왕오징어는 1.8%, 참새우 및 패류는 1.2%, 조개는 0.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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