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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년 3/4분기 칠레 해산물 수출 금액, 소폭 증가
- 관리자 |
- 2017-01-23 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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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수출 품목은 대서양연어, 무지개송어, 태평양연어

2016년 3/4분기까지 칠레의 해산물 수출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38억4,260만 달러였다.
칠레 수산업&양식청(SUBPESCA)에 따르면 이 수출 금액은 또한 2011~2015년 평균치 대비 1.9% 감소한 것이다.
같은 기간동안 칠레의 해산물 수출물량은 90만8,1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0.6% 감소했으며 2011~2015년 평균치 대비해서는 5.8% 감소했다.
지난해 10월말까지 칠레의 건(乾) 해조류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했는데 이는 중국에 대한 건 해조류 수출 선적이 최대치를 기록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중국에 대한 칠레의 해조류 수출 선적 물량은 칠레의 총 수출물량 중 79%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어분과 통조림 제품 수출 물량이 많았다. 전년 동기 대비 어분은 9.1%, 통조림 제품들은 4.7% 늘었다.
2016년 9월말까지 해산물 수출 물량면에서 1위 수출 품목은 냉동품으로 총 수출물량 중 50.4%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이어 어분(17%), 신선 냉장품(16.8%) 순이었다.
어획부문에 있어 FOB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7.6% 하락한 반면 수산양식 관련 해산물의 FOB 가격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8.6% 상승했다.
지난해 9월말까지 수출된 114개 품목들 중 상위 8개 품목들은 총 수출금액 중 86.0%를 차지했다.
대서양 연어는 해산물 어업 및 양식 부문(총 수출 금액 중 56% 차지)의 가장 중요한 수출 자원(1위)으로 지난해 3/4분기까지 약 21억5,330만 달러를 수출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2.5%의 증가를 보였다.
지난해 9월말까지 2위의 해산물 수출 품목은 무지개송어로 총 수출금액의 7.7%를 차지했으며 무지개 송어 수출금액은 가격 상승(13.9% 상승)으로 인해 기본적으로 수출선적 물량이 줄어 전년 동기 대비 14.5% 감소했다.
태평양연어는 제3위의 수출품목으로 낮은 수출가격과 물량 감소로 인해 수출금액이 줄었다.
올 9월말까지 칠레 어획부문의 해산물 수출 금액은 8억5,580만 달러로 2015년 같은 기간에 비해 1.7% 늘었다.
어획부문에서 수출물량 1위는 냉동제품으로 총 수출물량 중 46.3%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이어 어분(30.4%), 건(乾) 해조류(15.7%) 순이었다. 금액 뿐만아니라 물량면에서 1위도 냉동제품(48%)였으며, 그 다음 어분(22.7%), 건(乾) 해조류(9.8%) 순이었다.
수산양식 부문의 수출은 금액이 지난해 9월말까지 77.7%를 차지했으며 물량은 57.9%를 차지했다. 한편 수산양식 부문의 수출은 금액면에서 29억8,680만 달러, 물량면에서 52만5,900톤이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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