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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어기 美 알래스카주 베링해 명태 어획 순조
  • 관리자 |
  • 2017-02-24 15: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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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즌 쿼터 584,005톤 중 24일 기준으로 17%, 10만톤 소진  



미국 알래스카주 베링해의 명태 조업이 지난 120일 어획금지 조치 해제로 인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미국 해양수산청(NMFS)에 따르면 24일 기준으로 2017년 누계 어획량은 지역개발쿼터(CDQ)를 포함해 101,607톤이었다. 이로써 올해 어기 미국 알래스카주 베링해 A씨즌 쿼터(584,005) 17%를 소진했다.

지역개발쿼터(CDQ)의 경우 어획량은 13,691톤으로 쿼터 소진율은 23%였다.부문별 어획량을 살펴보면 육상공장 어로선의 어획량은 42,980(쿼터 소진율 16%)이었고, 공선(工船) 어획량은 37,411(쿼터 소진율 18 %)였으며 모선(母船) 어획량은 7,525(쿼터 소진율 14%)이었다.

상사측에 따르면 현재 어장은 아마쿠섬 부근에서 형성되고 있다. 공선, 육상공장의 어로선 등이 조업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명태 어체 사이즈는 1마리당 500550g 중심으로 600g짜리 명태도 혼합되어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상사측은 지난해 A씨즌과 비교해서는 50100g 정도 크지만 기대만큼 크지 않고 대형사이즈도 없다고 셜명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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