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일반
- 일본 와카야먀현 연안에서 거대 참치 어획
- 관리자 |
- 2017-03-22 10:59:12|
- 2552
- 메인출력
중량 446kg, 체장 2.82m 북방참다랑어 ... 1949년 통계 시작 이후 최대 크기

최근 일본 와카야마현에서 일본 사상 최대로 큰 북방참다랑어가 일본 본토 기이 반도 연안에서 연승어선에 의해 어획되었다고 일본 아사히 TV가 3월 6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446kg 중량과 체장 2.82m를 자랑하는 ‘킹’ 참다랑어(북방 참다랑어)가 기이 반도에서 320km 떨어진 해상에서 한 연승어선이 이 참치를 낚아 올렸다.
3월 6일자 일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미야자키현 가와미나미읍(邑) 선적인 이 연승선의 요시후미 코다마 선장(50세)은 『나는 그 참치가 괴물이라고 생각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미끼로 정어리를 사용했다면서 『나는 30분간 사투 끝에 그 참치를 배에 끌어 올렸다』고 산케이신문(3월 5일자)과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이 참다랑어는 횟감으로 3,000인분을 제공할 만큼 거대하며 경매에서 2억9,600만엔에 팔렸다.
이 참치는 1949년 한 어업조합에서 통계를 시작한 이후 중량면에서 최대이다. 이전 어획 참치 중량 최고기록은 지난해 1월에 양륙된 417kg이었다.
출처 : 원양산업지
| 첨부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