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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G 통조림용 참치 수입, 수출 보다 더 많다”
- 관리자 |
- 2017-03-22 11: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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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13년, 수입 약 4만톤... 수출은 3만5,000톤 | ||||
PNG의 유명 일간신문인 「The National」보도에 따르면 PNG 어업협회 실베스터 포카 잠(Sylvester Pokajam) 회장은 『파푸아뉴기니는 수출하는 통조림용 참치 보다 통조림용 참치 수입이 더 많다』고 최근 밝혔다. 파푸아뉴기니는 2012년∼2013년 간 약 4만톤의 통조림용 참치를 수입했던 반면 3만5,000톤의 통조림용 참치를 수출했다. 포카잠 회장은 『이런 현상은 무역 불균형이다. 우리는 PNG 수산당국, 세관 및 다른 관청을 통해 그 상황을 엄중하게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 | 했다. 포카잠 회장은 또한 『PNG 어업협회는 품질검사 기준의 제정에 관해 PNG 정부, 수산청과 협력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는 특히 중국, 태국, 베트남, 호주 등 국가들로부터 통조림용 참치를 수입해오고 있다. 우리는 수입하는데 있어 출입국관리조치가 전혀 없다』고 털어놨다. 포카잠 회장은 『PNG 어업협회가 PNG 어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주시해야할 분야들이 많이 있다』고 덧붙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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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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