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수산정책
- 영국, ‘더 많은 어류 섭취’ 캠페인 전개
- 관리자 |
- 2017-03-22 11:06:56|
- 2959
- 메인출력
유명 영영사 겸 TV 진행자도 Seafish 캠페인에 동참
수상경력이 있는 영양사 겸 TV 진행자인 루이시 존슨이 “어류를 더 많이 섭취하자”는 Seafish(영국 해산물 담당 관청) 홍보사업에 협력키로 했다.
Seafish가 최근 국제적인 인터넷 시장조사 회사인 ‘YouGov’에 의뢰해 조사한 조사결과 자료에 따르면 『영국 성인들은 관상동맥 질환, 당뇨병 및 알츠하이머병 등 심각한 건강질환들을 예방할 수 있을 만큼의 어류를 충분히 섭취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존슨씨는 1주일간 펼쳐지는 Seafish의 어류 섭취 권장 캠페인인 ‘Seafish Fish 2’에 동참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1주일에 어류 2끼를 섭취함으로써 건강상 잇점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홍보하고 있다.
영양사 겸 TV 진행자인 루이시 존슨은 『놀랍게도 지방이 풍부한 기름생선의 평균 섭취량은 1주일에 1/3끼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으로 특히 많은 사람들은 어류를 전혀 섭취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방질이 풍부한 기름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DHA와 EPA)의 식이(食餌) 원천 으로 심장과 두뇌건강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건강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영국 국민들은 전체 인구의 1/3에 달할 정도인데도 영국 성인의 66%가 어류를 충분히 먹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YouGov 가 조사를 통해 찾아냈다.
Seafish 협력관계국 멜 그라운드셀(Mel Ground sell) 국장은 『영양사 겸 TV 진행자인 루이시 존슨의 도움으로 우리는 우리의 메시지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충분히 전달할 수 있으며 영국 국민들이 어류를 더 많이 섭취하도록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