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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안, 2030년에 전세계 어류 생산의 24%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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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2 11: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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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부 기구 「WorldFish」, 조사결과 담은 새로운 보고서 발표

비정부기구인 「WorldFish」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동남아국가연합(ASEAN)이 2030년에 세계 어류 생산의 24%를 담당할 것이다.
이 기구는 ‘아세안(ASEAN) 지역에 2050년까지 어류 현황(`Fish to 2050 in the ASEAN Region’)’이라는 제하의 이 조사보고서를 통해 『지속가능한 수산양식 확대와 수산업 관리에 있어 법집행은 수산업 및 수산양식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는데 있아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아시안 국가들에 있어 어류는 매우 중요한 영양 공급원이며 수입(收入)을 제공하고 고용기회를 가속화시키면서 빈곤을 다소나마 해결해 준다.
물량면에서 어류 생산은 아세안 지역에서 가금류 생산의 4배, 소 생산의 20배에 달한다. 이울러 어류 무역은 많은 개발도상국들에게 있어 외화벌이의 중요한 원천이기도 하다.
이 연구는 수산양식이 아세안 지역에 소비용 어류 중 절반 이상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을 보여주었다.
더욱이 이 연구는 탄탄한 제도적 네트워크(제도망)와 민간부문에 대한 투자가 양식부문의 개발을 지원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했을 지라도 조사연구에 대한 투자는 지속가능한 수산양식 기술을 발전시키고 효율성을 개선시키며 생산비용을 줄이는데 있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 보고서는 아세안 지역내에서 국가별 자료의 질을 높이기 위한 향후 노력들은 어업정책부문 개발을 위해 더 나은 선견지명(先見之明)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점을 확실히 했다.
아세안 국가들의 어류 생산 증가는 동남아시아에서 수산양식과 대규모 연안어선단의 급격한 증가 때문으로 분석된다.
수산업 및 수산양식업은 아세안 지역 사람들에게 동물성 단백질, 미량의 영양소, 외국환, 생계 및 웰빙생활에 있어 급속히 주요한 원천이 되고 있다.
어류 생산의 대부분은 자연자원 확보 경쟁이 치열한 남반구의 개발도상국에서 나오고 있다. 따라서 아세안에서 미래의 어류 수요 및 공급은 특히 기후변화(해양 및 수(水)생태계에 붕괴를 야기시 키는 기후변화) 등 많은 여려움에 직면할 것이다.
어분 및 어유의 수요증가와 어류 관련 가격의 상승 등 다른 난제들 또한 기술 및 관리의 변화에 있어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이 보고서는 국제식품정책연구소(IFPRI)와의 협력을 통해 만들어졌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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