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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오호츠크해 포란 명태 어획량, 전년比 1% 감소
- 관리자 |
- 2017-04-26 09: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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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 현재, 포란 쿼터 62.5%, 67만톤 소진
일본 북해도 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에 따르면 『 지난 1월부터 시작되었던 러시아 어업자들에 의한 러 오호츠크해 포란명태 어획량이 지난 3월 21일 현재 66만9,400톤으로 전년동기 대비 1% 감소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러한 정보는 러시아 태평양해양어업연구소(틴로센터)에 의해 발표되었다고 한다.
금년 어기 러시아 오호츠크해에서 포란명태 어획쿼터(TAC)는 약 107만톤이다. TAC 107만톤 배분내역을 보면 ▲ 북부오호츠크해역 34만8,000톤 ▲ 서캄차카해역 34만8,000톤 ▲ 캄차카·쿠릴해역 27만700톤 ▲ 동사할린해역 10만4,000톤이었다.
각 해역의 어획량, 1일 척당 평균 어획량, 어획물 조성 등은 다음과 같다. ▲ 캄차카·쿠릴=어획량 : 약 26만톤, 1일 척당 평균 어획량 : 40∼140톤, ▲ 서캄차카=어획량 : 약 16만톤, 1일 척당 평균 어획량 : 50∼70톤(개별적으로는 최대 200∼300톤 어획), ▲ 북오호츠크해=어획량 : 23만톤, 1일 척당 평균 어획량 : 발표없음, 어획물 조성 : 어획물 1마리당 평균 체장 40∼45cm.
올 3월 21일 현재 TAC 소진율은 62.5%이다. 캄차카·쿠릴해역에서는 TAC를 거의 대부분 소진했다. 3월 15일까지의 주간 포란명태 어획량은 전주(前週) 대비 18% 늘어난 9만2,400톤이었으며 조업척수는 전주 대비 23척 늘어난 129척이었다.
한편 러시아 오호츠크해의 태평양산 청어 생산량은 3월 21일 현재 6만5,000톤으로 전주(前週)부터 생산이 거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17% 늘어났다. 현재 3척이 조업을 펼치고 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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