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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알래스카 베링해 어획 ‘순조’
- 관리자 |
- 2017-04-26 09: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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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현재 쿼터 대비 75% 소진 ... 43만9,221톤 어획 | ||||
미국 알래스카 베링해 명태 조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명태 쿼터 소진율이 3월 18일 현재 75%에 도달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미국 해양수산청(NMFS)에 따르면 지난 3월 18일 현재 시점에서 누계 어획량은 지역개발 쿼터를 합해 43만9,221톤이었다. 3월 12일부터 1주일간 6만840톤의 명태를 어획했다. 부문별 어획량은 육상공장이 17만7,262톤으로 쿼터 소진율은 67%였으며 그 다음 공선(工船)은 16만6,311톤(쿼터 소진율 79%), 모선은 3만6,999톤(쿼터 소진율 70%)이었다. | | CDQ는 5만8,649톤으로 쿼터량 중 96%가 소진되었다. 지난 3월 21일 시점에서 제품별 생산량(알래스카만 포함)은 연육이 6만1,426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했다. 필렛은 껍질 제거한 순살 제품이 2만6,859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으며 민스(잘게 썬 고기) 제품은 8,064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했다. 어분은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한 1만9,902톤이었다. 명란은 전년 동기 대비 17% 늘어난 1만3,864톤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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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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