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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 2017-12-19 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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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국가들과의 협력 파트너십 강화
태평양도서국은 한국의 오래된 해양·수산 분야 협력파트너로서 어업 활동 뿐 아니라 남획 등 불법어업행위 근절을 위한 감시·통제기술 개발, 항만인프라 구축, 해양자원 탐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지난 12월 5일(화) 개최된 ‘제3차 한-태평양도서국 외교장관회의’에는 13개 태평양도서국 외교장관 및 태평양도서국포럼(Pacific Islands Forum, PIF) 사무국 대표가 참여하였다.
태평양도서국 장관들은 한국과의 협력이 양측의 블루 이코노미(Blue Economy) 진흥에 기여해 왔다고 평가하였으며, 앞으로도 이 같은 호혜적 협력 파트너십을 공고히 해나가자고 언급하였다.
태평양은 전 세계 참치의 약 50%가 생산되는 중요한 어장으로 우리나라 원양어업의 중심지이다. 또한 태평양지역 전체 수출의 약 50%는 광물 및 석유 등 에너지로 풍부한 광물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에너지 자원 협력 파트너로서의 중요성을 갖고 있다.
출처 : KMI 국제수산연구실 Facebook (https://www.facebook.com/KMIfisheries/posts/49537130751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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