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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태 1000원에 팔면 663원은 ‘유통업자의 몫’
- 관리자 |
- 2018-03-22 14: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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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 1000원에 팔면 663원은 ‘유통업자의 몫’
명태를 소비자에게 1000원에 팔면 유통업자가 663원을 가져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바다에서 거친 파도와 싸웠던 원양선사는 고작 337원만 가져갔다. 농수산물은 대체로 유통비용이 판매가격의 절반가량을 차지한다. 농어민의 수익을 높이고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유통과정을 혁신시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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