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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비아-EU, EU 선박의 3,300t의 참치 어획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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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4 14: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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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선박의 3,300t의 참치 어획 합의

 

EU와 감비아 정부는 지속할 수 있는 수산 파트너 합의에 합의했다. 이 합의는 6년간 EU 선박이 연간 3,300t의 참치 관련 어종 및 750tHake를 어획하도록 허가하는 것이다.

 

이 합의에서 EU55만 유로를 지원받아 수산업 발전과 정부 재정을 향상시키는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어선 소유주들은 매년 36만 유로를 추가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수산부는 정부 교체 이후 꾸준히 일하고 있으며 세네갈, 말리, 모리셔스 등 EU와 협약을 맺은 국가들과 비교하여 매우 짧은 해안선(80마일)을 보유하고 있으나, 이번 합의에서는 감비아가 더 운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감비아 정부는 수산업 확대 및 선원 취업 등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매년 천오백만 달라시(26만 유로)를 청년, 여성, 영세어업 및 양식업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회가 이번 합의가 그간 EU와 맺은 어떤 합의보다 최상이라는 것을 고려해 줬으면 한다고 추가했다.

 

수산업 지원을 위해 4년간 540만 유로의 지원을 받을 것이며, 수산분야에서 감비아인들의 부재는 큰 문제라고 덧붙였다. 이 과정에서 EU는 감비아 국민들과 함께 일자리 창출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Dr. Bamba Banja 수산부 차관은 이번 합의가 수산자원의 이성적이고 지속가능하도록 관리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강조하며 우리는 EU와 과학적 협력을 통해 감비아의 자원 수준을 파악하고 지원할 것이며 이번 합의를 통해 EU와 감비아 정부를 서로 돕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Attila Lajos 감비아 EU대사는 감비아는 그들이 무엇을 어떻게 소비할 것인지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EU의 입장에서 이번 합의는 감비아 정부가 주도권을 갖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수산업 체계 아래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thepoint.gm/africa/gambia/article/gambia-eu-agreement-allows-eu-vessels-to-fish-3300-tons-of-t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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