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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에서 양식되는 뱀장어 치어 80%가 대만에서 홍콩을 통해 밀수된 것 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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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9 15: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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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양식되는 뱀장어 치어 80%가 대만에서 홍콩을 통해 밀수된 것 일 수 있다.

 

무역 데이터와 자료에 따르면 12, 1월에 일본 양식장에 공급된 치어의 80%가 대만에서 홍콩을 거쳐 공급되었다.

 

정부 자료에 따르면 두 달 동안 약 6톤의 뱀장어 치어가 홍콩에서 수입되었지만 홍콩은 뱀장어 어획을 하지 않아 이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산업계 정보통들은 대부분이 뱀장어 수출을 금지하는 대만으로부터 불법적으로 반입되었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뱀장어는 동아시아 해역에서 산란을 시작하며 서식지 상태 악화, 남획으로 인해 국제 자연 보호 연맹이 멸종 위기 종으로 지정했다.

 

일본에서 뱀장어는 여름 별미이지만 5월 하순에 스리랑카에서 개최되는 워싱턴 협약 당사국 회의에서 뱀장어 치어 수입이 국제적 비난을 가져올 수 있다.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 종의 국제 무역 협약이라고 공식 명명된 국제 무역 협약의 회원국들은 뱀장어 무역의 투명성 강화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무부 무역 통계에 따르면 일본은 홍콩으로부터 12월에 약 1.6, 1월에 약 4.4톤의 뱀장어 치어를 수입했다. 그러나 중국과 대만과 뱀장어를 잡기는 했지만 선적된 적은 없다.

 

수산청에 따르면 동 기간에 6.2톤의 뱀장어 치어가 양식장에 투하되었다. 어획량이 극도로 낮았던 전년보다는 증가했지만 2년 전의 11.3톤보다는 낮은 수치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6.2톤 중 약 5톤이 홍콩에서 선적된 것으로 추정되며 나머지는 국내에서 어획되었다. 일본의 뱀장어 치어 어획량은 감소세를 보이며 4월까지 어획량은 어업 시즌 첫 2달인 12월과 1월의 약 1만 톤에 그치며 사상 최저의 어획량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대만이 2007년에 수출 금지령을 도입한 이후로 홍콩에서 일본으로 뱀장어 치어 수입이 급격히 증가했다.

 

Chuo 대학의 Kenzo Kaifu 생태보전학 부교수는 대부분의 국내 양식 뱀장어가 불법무역으로 의심되어 일본은 위험한 상황에 직면했다. 동아시아 전체 지역에서 자원이 적절하게 관리되지 않는다면 종을 보호하기 위한 법적 구속력 있는 국제 체제가 요구될 것이다라고 Kaifu 교수는 말했다.

 

출처 : japantimes

기사 링크 : https://www.japantimes.co.jp/news/2019/03/25/business/80-young-eels-farmed-japan-may-smuggled-taiwan-via-hong-kong/#.XJ1mfdIzZGI

(2019.3.29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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