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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년 어기 日 명태 TAC 동결, 25만톤
  • 관리자 |
  • 2019-04-01 12: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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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水政審, 살오징어도 TAC(안) 6만7,000톤 승인

명태와 살오징어에 대한 2019년 어기(2019년 4월~2020년 3월) 총허용어획량(TAC)이 결정되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월 7일 일본 수산정책심의회 자원분과회는 두 어종에 대한 TAC(안)을 승인했다.
명태 TAC는 전년(2018년)어기와 동일한 25만2,300톤이고 살오징어 TAC는 전년 어기에 비해 31% 감소한 6만7,000톤으로 과거 최저치를 갱신했다. 명태, 살오징어 모두 일본 수산청이 사전 의견교환회에서 제시한 TAC(안)과 동일한 물량이다. 자원 증가경향을 보이고 있는 명태 동해 계군은 전년 어기와 동일한 6,300톤으로 동결했다.
일본 수산청은 명태 동해 계군의 친어(어미고기)량에 대해『B 한도(B limit, 안정된 유어(幼魚) 발생이 전망되는 최저한의 친어량 수준)의 불과 37%에 그치고 있다. 유럽과 미국에서는 어획금지를 요구하는 수준』이며, 여전히 자원상황이 악화되고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 수산청은『자원은 증가 경향을 보이고 있지만, 증가분을 어획하는 것이 아니라 자원 회복으로 전환할 때다』고 설명했다.
살오징어 TAC는 자원 격감(激減)에 따라 과거최저량이 되었다. 살오징어 TAC 중 장관 관리분은 5만톤이다. 근해 저인망어업에 1만1,800톤, 대중형 선망어업에 3,700톤, 오징어채낚기어업에 1만4,600톤, 소형 살오징어 채낚기어업에 1만9,900톤이 각각 배정되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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