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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태평양수산위원회 과학위원회 제주에서 열린다
- 관리자 |
- 2019-04-26 09: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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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태평양수산위원회 과학위원회 제주에서 열린다
- 4. 23.~26. 개최, 꽁치 자원평가와 관리방안을 중점 적으로 논의할 예정 -
해양수산부 (장관 문성혁) 는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제주에서 ‘북태평양 수 산 위원회(NPFC * ) 제4차 과학위원회’가 개최 된다 고 밝혔다.
북태평양수산위원회는 북태평양 공해상 수산자원 관리를 위해 2015년 설립된 지역수산관리기구로, 우리나라를 포함 한 8개국 ** 이 회원국으로 있다.
* NPFC: North Pacific Fisheries Commission, 북태평양수산위원회
** 회원국: 한국, 미국, 캐나다, 중국, 러시아, 일본, 대만, 바누아투
이번 제4차 과학위원회는 취약해양생태계 * , 저층어업, 꽁치 분야로 나 뉘 어 4일간 열린다.
과학위원회가 우리나라 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 음이다.
* 심해성 산호, 해면 등이 서식하는 곳으로, 인간의 어업활동에 의해 쉽게 파괴될 수 있는 생태계
이 번 회의에서는 각 회원국의 조업현황과 더불어 취약해양생태계 지표 종과 보호종 자료 를 검토하고, 북태평양 꽁치 자원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자원 보존을 위한 관리방안 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그동안 북태평양 꽁치 조업에는 별도의 할당량이 배분되어 있지 않았다.
그러 나, 2000년대 들어 자원량이 감소 추세를 보이자 연안국을 중심으로 조업제한 요구가 제기되면서 올해 3월 회원국 공동으로 자원평가를 시 행한 바 있다.
김현태 해양수산부 국제협력총괄과장은 “우리나라는 최근의 북태평양
해역 꽁치 공동 자원평가에 참여하는 등 북태평양 해역의
수산
자원
유지와 보존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라며, “
이번 과학위원회
회의를
비롯하여, 앞으로도 관련 논의에 적극 참여하여 수산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해양수산부
http://www.mof.go.kr/article/view.do?articleKey=25941&boardKey=10&menuKey=971¤tPage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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