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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 2019-08-06 11: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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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루협정당사국(PNA) MSC인증 갱신
나우루협정당사국(PNA)은 FAD(집어장치)를 사용하지 않은 선망어업에서 어획한 중서부태평양 황다랑어·가다랑어에 대한 세계해양책임관리회(MSC) 연계보관성(Chain of Custody)* 인증을 갱신했다.
* 수산물을 친환경적이고 윤리적인 방식으로 가공·유통하는 업체의 제품에 부여
갱신된 인증은 2022년 7월 13일 까지 효력이 있다고 언론보도를 통해 PNA는 밝혔다. PNA는 2011년 12월에 최초로 이 MSC인증을 획득했으며 2013년 7월 이후 이를 확대해 포괄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MSC의 CoC(연계보관성) 인증까지 획득했다. 황다랑어는 2016년부터 인증에 포함되었다고 PNA는 밝혔다.
마우리스 브라운존(Maurice Brownjohn) PNA 경영이사는 “우리해역에서 조업하는 227척의 선망선과 103척 이상의 운반선에 MSC 관리연속성(Chain of Custody) 인증 참치를 계속해서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쁩다. MSC 인증으로 전 세계가 완벽하게 추적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태평양 참치를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다.“라고 밝혔다,
PNA는 CoC인증이 "모든 MSC 수산업 인증 중에서 가장 엄격하고 복잡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며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다중의 검증절차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어획물은 무게, 종 구성 등이 파악되고, 허위보고 등의 가능성을 피하기 위해 독립적으로 문서화되어 완전히 구분되기 이전에는 인증을 받지 못한다. 또한,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참치의 운송, 환적, 폐기물 배출 등에 대한 제3자의 모니터링 절차가 필요하다“
“MSC의 CoC 인증은 태평양에서 어획된 참치들이 100% 지속 가능한 방법을 통해 어획된 제품이라는 것을 MSC가 보증하는 것이다.”
“CoC 인증은 가다랑어와 황다랑어의 어획, 운송 및 무역에 대한 추적도 포함한다." 라고 Brownjohn 이사는 덧붙였습니다.
출처:
https://www.seafoodsource.com/news/environment-sustainability/msc-renews-certificate-for-pna-tuna-fish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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