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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자연기금(WWF), 칠레에 대구 어업 금지 확대 제안
- 관리자 |
- 2019-09-05 18: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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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연기금(WWF), 칠레에 대구 어업 금지 확대 제안
칠레는 이번년도 9월 1일 민대구류(common hake or Chilean hake (Merluccius gayi gayi)) 에 대한 새로운 금지 조치를 시작하여 민대구류 어획 및 이의 상업화, 소비를 금지하였다. 이 조치는 자원량 회복을 위해 한달간 계속된다.
WWF 칠레 지부는 현재의 금어 조치를 준수할 것을 요구하였다. 아울러 #LargaVedaALaMerluza 캠페인의 틀에서 일련의 제안을 제시하였다. 동 제안은 민대구류 자원 보호를 위해 지속가능한 어업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한다.
제안한 주요 조치 중 하나는 자원량 회복이 뚜렷하고 영구적일 때까지 매년 8월 15일부터 10월 15일 사이에 1∼2달의 어업 금지를 계속하는 것이다. 이러한 조치는 항상 금지기간 연장에 따른 경제적, 사회적 영향 완화를 위한 비상계획이 동반된다.
WWF의 지속가능한 어업 코디네이터인 Valesca는 불법 어업 통제와 병행하여 최소 범위의 어획활당량을 설정하고 9월 한달간 칠레 대구의 산란 기간 보호를 계속한다면 8년 안에 자원량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어업에서 판매까지 전 분야에서의 점검을 확대하고 어업 연구 및 모니터링을 위한 자금 확보도 제시했다. 또한 WWF는 5해리 내에서 발생하는 트롤어업의 점진적 금지를 요구하였다.
출처:
https://www.fis.com/fis/worldnews/worldnews.asp?l=e&id=104370&nd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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