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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 2019-10-01 15: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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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새로운 참치 연승어업 개선 프로젝트 진행 중
NGO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지속가능한 수산업 파트너십(Sustainable Fisheries Partnership, SFP)”과 협력하여 5번째 수산업 개발계획을 시작하였다.
SFP에 따르면 이번 수산업개발계획은 인도양 EEZ 및 공해상의 날개다랑어, 황다랑어 및 눈다랑어 어업과 중서부 태평양의 황다랑어, 눈다랑어 연승어업을 포함한다.
수산업 개발계획은 가공, 선어, 냉동 상태 다랑어의 75%를 인증받거나 정기적으로 검증가능한 개선을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하는 SFP의 ‘Target 75’ 계획(initiative) 의해 운영된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의 다랑어 생산국이자 풍부한 참치 자원 보유국으로 SFP가 인도네시아에서 국가 수준의 수산업개발계획을 시행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SFP의 Blake Lee-Harwood 프로그램 전략 담당은 말했다.
인도네시아 다랑어 연승 협회(Indonesia Longline Tuna Association, ATLI)는 250척의 연승어선을 보유한 14개의 인도네시아 다랑어 어업체 및 가공업체와 함께 수산업 개발계획을 지원하고 있다. ATLI은 발리 Benoa에 소재하고 있으며 수산업개발계획의 관리조정 업무를 담당할 것이다.
페낭에서 열린 2019 세계수산식품박람회에서 인도네시아 KML Overseas의 대표 Novi Saputra는 황다랑어, 타이완꽃게(blue swimming crab), 도미(snapper), 그루퍼, 문어 외줄낚시 등에 대한 4개의 수산업 개발계획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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