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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 2019-12-01 1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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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가다랑어 가격 바닥 탈출?

 

톤 당 900 달러에 거래, 공급 과잉 여전

 

방콕 가다랑어 가격이 바닥권을 탈출하여 반등할 것인가? 현재 여전히 원물 공급은 많고 수요는 적다. 그러나 Atuna의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가다랑어(1.8kg 이상)가 톤 당 900 달러에 거래되었다고 한다. 2주 전에 10년 내 최저 가격인 톤 당 850 달러에 거래된데 비해 6% 증가했다.

참치 캔 구매자들이 이 약간의 상승을 지난 몇 개월 동안의 가다랑어 가격 추세에 있어 실질적이고 장기적인 반전 징후라고 느낀다면 가다랑어 가격은 빠르게 변화할 것이다.

Atuna 소식통에 따르면 참치 공급자들은 일부 대량 거래를 제외한 대부분 톤 당 850 달러로는 거래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소식통은 현재 참치 캔 가공업자들의 재고는 거의 최대치로 수요가 매우 적은 상황에서 원물은 계속 방콕항 으로 들어오고 있어 공급 과잉은 완화될 기미가 없다고도 전했다.

방콕 가격 회복의 첫 신호는 생산자와 원물 거래자의 요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일부에서는 2020년 첫 몇 개월 동안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한편, 1~2주 전 기준으로 Manta 시장에서는 가다랑어 가격이 톤 당 1,250 달러로 유지되고 있고 세이셸 시장에서는 톤 당 850~900 유로(935~990 $/톤)이다.


※ 기사출처: Atuna 11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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