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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다랑어 조금씩 거래 재개
- 관리자 |
- 2020-01-17 13: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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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거래 아직, 톤당 1,020~1,050 달러 선 거래 예상
연말 연휴기간 이후 방콕에서 가다랑어 거래가 재개되었지만 아직 확정된 거래는 없는 상황으로 거래 시작 시점이 매우 느리다. 한 소식통은 Atuna에 아마도 이번 주부터 공급자들이 제안을 할 것이라고 알렸다. 현재까지 거래가 없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등록된 가다랑어 냉동 원물(1.8kg 이상) 거래의 어가는 여전히 톤당 900 달러이다. 일부 소식통은 새로운 제안이 톤당 1,020~1,050 달러 선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아직 확정된 거래는 없다고 한다. 한 소식통은 현재 시장에는 여전히 재고가 가득 차 있으며 한동안 아무도 가다랑어를 구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냉동창고에 저장 여유분이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제 태국 참치캔 공장은 가공 작업을 재개하였고 원재료의 구매를 시작하면 재고 수준이 낮아져 2월에는 더 많은 양이 공급될 수 있다. 선망선은 태평양 어장으로 올해 첫 항해를 시작했고 새로 어획된 가다랑어가 시장에 출시되기까지 적어도 3개월이 걸린다. 따라서 관련 업계는 이러한 사항들이 방콕 및 다른 시장에서 가다랑어 어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지켜보아야 한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1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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