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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재 개선으로 탄소발자국을 줄여가는 글로벌 수산기업
- 관리자 |
- 2021-02-01 10: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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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재 개선으로 탄소발자국을 줄여가는 글로벌 수산기업
환경 문제가 꾸준히 대두되면서 글로벌 기업의 구체적인 행동이 촉구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수산기업 영스(Young’s)는 자체적인 환경 개선 목표를 설정하고 그 일환으로 제품의 포장을 재활용, 친환경 포장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영스의 2020년 10월 발표에 따르면 주력 제품 라인인 “Simply Breaded”를 비롯한 자사 제품의 포장을 꾸준히 바꿔온 결과 약 300톤의 플라스틱 포장과 170톤의 종이 포장을 친환경적으로 개선했습니다.
영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 탄소발자국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 평가합니다.
어족자원의 보호, 친환경 포장, 포장 쓰레기의 최소화 등 기업의 환경 의무가 점차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수산기업의 구체적인 개선 행동을 지속적으로 주목하고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습니다.
https://www.business-live.co.uk/lifestyle/food-drink/seafood-giant-youngs-takes-300-19236563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https://www.kmi.re.kr/globalnews/posts/view.do?rbsIdx=32&idx=21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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