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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 2021-02-05 16: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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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국립수산양식청, 연어 양식장 검사 강화
■ 칠레 국립수산양식청 세르나페스카(Sernapesca)는 2021년 예산을 늘려 연어 양식장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힘
- 발표에 따라 2021년 약 332억 페소(약 3,280만 파운드)의 예산이 증가할 것이며, 어류 양식장의원격 모니터링 센터를 만드는 것 외에도 마갈란스(Magallanes) 지역의 양식장 모니터링을 위해 더 많은 자체 선박을 보유할 예정임
- 양식업자들은 칠레 정부 예산처 디프레스(Dipres)가 승인한 예산이 어병 문제 해결 등 칠레 연어
생산의 지속가능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연어 양식장 검사 강화를 위해 연어 양식장에서 수집되는 빅데이터를 활용할 예정임
- 빅데이터를 통한 역학 조사를 바탕으로 추후 연어 양식장에서의 생산량이 급감하는 지역을 예측하여 선제적 방어가 가능할 것임
- 또한 리스크 프로필 작성을 기반으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직무 교육을 받은 팀원들과 함께 양식장 내 연어의 건강, 환경 등의 문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통합된 원격 제어 센터를 만들고 있다고 전함
(출처 : Fishfarmingexpert.com, 2020. 11. 16.)
https://www.fishfarmingexpert.com/article/chile-budgets-for-enhanced-salmon-farm-inspection-regime/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https://www.kmi.re.kr/globalnews/posts/view.do?rbsIdx=32&page=2&idx=21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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