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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2 13: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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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경제연합, 수산물 기술 규정 개정 논의 착수
러시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아르메니아, 키르기스스탄 등 유라시아에 위치한 국가를 중심으로 연합체를 이룬 유라시아경제연합(EAEU)은 역내 공동의 기술 규정 및 인증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수산물에 관한 유라시아경제연합의 기술 규정으로는 「어류 및 어류 제품의 안전에 관한 기술 규정(TR EAEU 040/2016)」이 있습니다.
최근, 유라시아경제위원회는 세관신고서 제출 시 적합성 평가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수산물 품목에 관한 논의를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고시에 따르면, 2021년 5월 12일부터 한 달간 ‘어류 및 어류 제품의 안전에 관한 기술규정’ 개정에 관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해당 논의는 적합성 평가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수산물 목록을 추가 및 승인을 위한 것으로, 30일간의 공개 논의가 완료되는 즉시 해당 규정이 발효될 예정입니다.
유라시아경제위원회의 공개 논의를 거쳐 해당 요건이 승인되는 경우, 목록에 포함되는 수산물을 수입하는 회원국 내 수입업체는 유라시아경제연합 회원국 세관에 신고서와 함께 ‘어류 및 어류 제품의 안전에 관한 기술 규정(TR EAEU 040/2016)’을 충족하는 적합성 평가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수입업체가 제품의 적합성을 증명하기 위해 세관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로는 수의학증명서, 적합성 선언, 국가등록증명서 등이 있으며, 수산물 품목별로 요구하는 서류가 상이하여 많은 주의가 요구됩니다.
https://docs.eaeunion.org/en-us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https://www.kmi.re.kr/globalnews/posts/view.do?rbsIdx=32&page=1&idx=22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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