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일반
- <수산+인공지능(AI) 어디까지 발전했나?>
- 관리자 |
- 2021-07-09 09:18:53|
- 2181
- 메인출력
- 아니오
<수산+인공지능(AI) 어디까지 발전했나?>
◑ 인간의 지능 행동을 기계에 구현하는 인공지능(AI) 수산업에서는 어떻게 접목되고 있을까요?
◑ 01. '스마트 양식' 사례
스마트 양식은 AI 도입의 가장 대표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노르웨이 아쿠아바이트(AquaByte), 캐나다 엑스퍼트씨(XpertSea) 등 각국의 스타트업들은 혁신적인 스마트 양식 기술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AI는 양식 수산물의 사료 섭취 속도를 감지하는 동시에 권장 사료급여량을 계산하고, 수산물 활동량 분석 및 성장률을 예측하는 등 양식생산자에게 실시간 자원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02. '수산물 품질관리' 사례
일본 대형 광고회사 덴츠(Dentsu)는 딥러닝을 이용해서 참치 품질을 판별하는 AI 어플 튜나스코프(TunaScope)를개발했습니다.
◑ 일본 회전초밥 체인점 쿠라스시(Kura Sushi)는 튜나스코프를 사용해서 선별한 참치를 작년 한 해 2백만 접시 이상 판매하였으며, 판별 정확도는 90%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https://www.kmi.re.kr/globalnews/posts/view.do?rbsIdx=32&page=1&idx=22091
◑ 03. '수산자원 관리' 사례
호주 환경단체 네이처컨저번시(Nature Conservancy)는 안면인식 기술을 이용한 수산물 정보 수집 자동화 도구 피쉬페이스(FishFace)를 개발했습니다.
◑ 피쉬페이스는 해역별 서식자원에 대한 정보 수집을 통해 남획 방지계획을 수립하는 등 지속가능한 자원관리를 위해 개발되었으며, 이미 90% 이상의 정확도를 기록하였습니다.
◑ 04. '수산물 안정성 관리' 사례
미국 FDA는 AI와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수입 수산물의 안전성을 평가하는 식품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 FDA는 최종적으로 고위험 수산물 제품을 자동으로 분류하는 AI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올해 7월 13일까지 2단계 시범 운영 단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이처럼 수산물 수출·비즈니스 현장에 다양한 IT 기술이 접목되고 있습니다.
◑ 스마트한 수산업을 만들어가는 세계 각국의 노력 속에서 미래 수산업은 어디까지 변화할 수 있을까요?
[발간물 바로가기]
▶️
https://kfishinfo.co.kr/kor/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https://www.kmi.re.kr/globalnews/posts/view.do?rbsIdx=32&page=1&idx=22090
- 지역
- 국가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