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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르웨이, 러시아, 대구 쿼터 축소에 합의
- 관리자 |
- 2022-10-28 17: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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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협상을 통해 노르웨이와 러시아는 과학적 권고에 따라 북동북부 대구에 대한 쿼터 20% 삭감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는 2023년 어업 협정을 맺었다.
2023년 북동북부 대구의 총 쿼터량은 어업의 관리 규정에 따라 566,784톤(MT)으로 설정되었다.
노르웨이 수산해양부 장관인 Bjørnar Skjæran은 “특별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와 어업협정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 협정은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북부 해역의 해양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며, 바렌츠해의 대구와 다른 어종들을 자원량을 보존하는 데 기여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2023년 노르웨이에 할단된 쿼터량은 260,782MT이다.
해덕의 총 쿼터량은 2023년 170,067MT로 설정되어 있으며 노르웨이는 4,177MT의 쿼터량을 확보하였다.
협상을 통해 각국은 기존의 어업 관리 규정에 따라 총 6만2000톤의 어획량 내에서 2023년 카펠린 어업을 개방하기로 했다. 노르웨이 몫은 37,150MT에 해당된다.
2023년 푸른 넙치의 총 쿼터량은 25,000MT로 설정되었으며 노르웨이는 쿼터량은 12,735MT이다.
노르웨이는 2023년 러시아로 반출하는 명태의 양을 605MT 감축하게 되며, 러시아에서 노르웨이로 반출하는 푸른 넙치의 양도 240MT 감축하게 된다.
또한 양국은 새우 관리 계획을 계속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의 어업협정에는 조업, 방제조치, 연구협력에 관한 기술규정도 포함되어 있다. 노르웨이와 러시아는 바렌츠해의 생물 해양 자원과 생태계 연구에 대해 오랫동안 협력 관계에 있으며,
2023년에는 노르웨이-러시아 공동 연구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것을 합의했다.
우크라이나 분쟁으로 인해 국제해양탐사협의회(ICES)에서 러시아 과학자들의 활동이 일시적으로 중단된 가운데 해양연구소와 러시아 연구기관 VNIRO 간 양자 워킹그룹회의에서 2023년 공동 자원량 쿼터 권고안이 작성되었다.
노르웨이는 작업반은 ICES 방법론과 자원 평가를 위한 프레임워크를 따랐다고 말했다.
노르웨이 정부는 "노르웨이는 러시아에 대한 제재 규정을 준수하도록 통제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어업 관리를 추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러시아 측은 노르웨이가 노르웨이 항구에 출항하는 러시아 어선에 대한 제한조치가 추가로 도입되면 2023년 어업협정은 중단될 수 있다고 말했다.
노르웨이는 지난 10월 러시아 어선을 바렌츠해의 키르케네스 항구와 바츠피요르드 항구, 노르웨이해의 트롬쇠 항만으로 제한하는 조치를 도입했다. 이 항구에 입항하는 선박은 더 긴밀한 세관 및 보안 검사를 받게 된다.
이러한 사항은 러시아 어선이 모스크바에 부과된 제재를 회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된다.
출처: SeafoodSource
2023년 북동북부 대구의 총 쿼터량은 어업의 관리 규정에 따라 566,784톤(MT)으로 설정되었다.
노르웨이 수산해양부 장관인 Bjørnar Skjæran은 “특별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와 어업협정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 협정은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북부 해역의 해양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며, 바렌츠해의 대구와 다른 어종들을 자원량을 보존하는 데 기여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2023년 노르웨이에 할단된 쿼터량은 260,782MT이다.
해덕의 총 쿼터량은 2023년 170,067MT로 설정되어 있으며 노르웨이는 4,177MT의 쿼터량을 확보하였다.
협상을 통해 각국은 기존의 어업 관리 규정에 따라 총 6만2000톤의 어획량 내에서 2023년 카펠린 어업을 개방하기로 했다. 노르웨이 몫은 37,150MT에 해당된다.
2023년 푸른 넙치의 총 쿼터량은 25,000MT로 설정되었으며 노르웨이는 쿼터량은 12,735MT이다.
노르웨이는 2023년 러시아로 반출하는 명태의 양을 605MT 감축하게 되며, 러시아에서 노르웨이로 반출하는 푸른 넙치의 양도 240MT 감축하게 된다.
또한 양국은 새우 관리 계획을 계속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의 어업협정에는 조업, 방제조치, 연구협력에 관한 기술규정도 포함되어 있다. 노르웨이와 러시아는 바렌츠해의 생물 해양 자원과 생태계 연구에 대해 오랫동안 협력 관계에 있으며,
2023년에는 노르웨이-러시아 공동 연구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것을 합의했다.
우크라이나 분쟁으로 인해 국제해양탐사협의회(ICES)에서 러시아 과학자들의 활동이 일시적으로 중단된 가운데 해양연구소와 러시아 연구기관 VNIRO 간 양자 워킹그룹회의에서 2023년 공동 자원량 쿼터 권고안이 작성되었다.
노르웨이는 작업반은 ICES 방법론과 자원 평가를 위한 프레임워크를 따랐다고 말했다.
노르웨이 정부는 "노르웨이는 러시아에 대한 제재 규정을 준수하도록 통제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어업 관리를 추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러시아 측은 노르웨이가 노르웨이 항구에 출항하는 러시아 어선에 대한 제한조치가 추가로 도입되면 2023년 어업협정은 중단될 수 있다고 말했다.
노르웨이는 지난 10월 러시아 어선을 바렌츠해의 키르케네스 항구와 바츠피요르드 항구, 노르웨이해의 트롬쇠 항만으로 제한하는 조치를 도입했다. 이 항구에 입항하는 선박은 더 긴밀한 세관 및 보안 검사를 받게 된다.
이러한 사항은 러시아 어선이 모스크바에 부과된 제재를 회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된다.
출처: Seafood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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