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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촌뉴딜300’ 사업지 공정률 42.7% ‘저조’
  • 관리자 |
  • 2024-07-22 15: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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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시작한 어촌뉴딜300 사업이 2025년까지 잔여 공정을 마무리하고 종료될 예정인가운데 올해 4월 말 기준으로 128개 사업지만 준공되고 나머지 사업지의 공정률이 저조한 상황이며 일부 사업지는 2025년말까지 공사를 완료하지 못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촌뉴딜300 사업의 전국 사업지는 총 300개소인데 이 가운데 2024년 4월말 기준으로 공사가 완료된 사업지는 2019년에 선정된 70개소, 2020년에 선정된 57개소, 2021년에 선정된 1개소를 합해 총 128개소이다. 사업이 취소될 예정인 부산 대항항을 제외하고 나머지 171개소에서 설계 및 공사가 진행중이다.

2020년에 선정된 사업지의 경우, 총 120개소(부산 대항항을 제외하면 119개소) 가운데 2024년 4월말 기준으로 공사가 완공된 사업지는 57개소이고 62개소는 공사가 진행중이며, 이 중 40개소는 사업 공정률이 70% 이하다.

2021년에 선정된 사업지는 총 60개소인데, 2024년 4월말 기준으로 공사가 완공된 곳은 1개소이며, 59개소에서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57개소는 일부 공사절차에 들어갔으나 공사가 시작하는 단계로서 대부분의 사업지(50개소)에서 공정률은 70% 이하다. 2022년에 선정된 사업지 총 50개소는 모두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고, 22개소는 공사를 착수한 상황이다.

해양수산부는 현재 사업이 진행중인 2020년~2022년 선정 사업지 171개소에 대해 현장점검, 재정집행 점검회의 등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집행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모든 사업지에 대해 2025년말까지 준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수산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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