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수산물 2만2,000건 안전성 조사
- 관리자 |
- 2025-01-08 09: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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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2025년도 수산물 안전성조사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지난해 12월30일 밝혔다.
올해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모든 수산물을 대상으로 총 2만2,000건의 안전성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방사능, 동물용의약품, 중금속, 금지물질 등 196개 항목을 조사할 계획이다.
특히 제철 수산물이나 설·추석 명절을 앞두고 거래량이 많은 수산물을 대상으로 안전성 기획조사를 실시하고 봄철이나 여름철에 패류독소, 식중독균 등 계절적 위해요소 조사도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5년간 조사 결과 ‘부적합’이 발생한 양식장은 연 1회 이상 안전성조사를 실시하고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금지물질이 검출된 양식장은 1년간 2개월 주기로 촘촘히 조사하는 등 엄격하게 관리한다.
더불어 국내 수산물 방사능 안전에 대한 국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잡거나 기르는 수산물의 생산방식(어획, 양식), 품종 및 생산장소 등을 고려한 맞춤형 상시 방사능 검사체계를 운영한다. 민간기관을 활용해 위판장과 양식장의 수산물에 대한 유통·출하 전 방사능 검사를 통해 수산물 방사능 안전성을 추가로 검증한다.
또한 국민 소통도 강화할 계획이다. 수산물안전 국민 소통단,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등 국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수산물 방사능 안전지도 등을 통해 방사능 검사 결과도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출처:어민신문
올해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모든 수산물을 대상으로 총 2만2,000건의 안전성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방사능, 동물용의약품, 중금속, 금지물질 등 196개 항목을 조사할 계획이다.
특히 제철 수산물이나 설·추석 명절을 앞두고 거래량이 많은 수산물을 대상으로 안전성 기획조사를 실시하고 봄철이나 여름철에 패류독소, 식중독균 등 계절적 위해요소 조사도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5년간 조사 결과 ‘부적합’이 발생한 양식장은 연 1회 이상 안전성조사를 실시하고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금지물질이 검출된 양식장은 1년간 2개월 주기로 촘촘히 조사하는 등 엄격하게 관리한다.
더불어 국내 수산물 방사능 안전에 대한 국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잡거나 기르는 수산물의 생산방식(어획, 양식), 품종 및 생산장소 등을 고려한 맞춤형 상시 방사능 검사체계를 운영한다. 민간기관을 활용해 위판장과 양식장의 수산물에 대한 유통·출하 전 방사능 검사를 통해 수산물 방사능 안전성을 추가로 검증한다.
또한 국민 소통도 강화할 계획이다. 수산물안전 국민 소통단,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등 국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수산물 방사능 안전지도 등을 통해 방사능 검사 결과도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출처:어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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