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수협, 외국인 선원 맞춤형 복지 강화
- 관리자 |
- 2025-12-16 17: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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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가 어촌의 주요 일손인 외국인 선원을 대상으로 한 복지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수협은 최근 대천서부수협을 시작으로 죽왕수협과 동해시수협에서 연이어 일일 한국어학당, 건강검진, 안전교육, 고충상담 등 다양한 복지 활동을 진행했다.
일일 한국어학당은 수협중앙회가 수산업 핵심 인력으로 자리 잡은 외국인 선원들의 한국어 실력 향상을 통해 조업 시 원활한 의사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한 사업으로, 선내 발생 가능한 상황별 한국어 회화 실습과 어구 및 어획장비 용어 학습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 선원이 한국인 선원과 원활하게 소통해 생산성을 제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는 취지다.
또한 외국인 선원의 질병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자 피부질환, 혈액검사, 흉부 X-레이, 골밀도 검사가 포함된 건강검진을 무료로 제공해 더욱 안전한 조업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인명사고를 줄이기 위한 소화기 사용법, 구명조끼 착용법 등 사고 대응방법을 교육하고 고충상담도 지원했다.
수협은 올해 외국인 선원을 대상으로 방한용품 증정, 한국어 교육, 건강검진 제공 등의 복지사업을 진행해왔으며, 내년에도 외국인 선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출처: 한국수산경제(http://www.fisheco.com)
수협은 최근 대천서부수협을 시작으로 죽왕수협과 동해시수협에서 연이어 일일 한국어학당, 건강검진, 안전교육, 고충상담 등 다양한 복지 활동을 진행했다.
일일 한국어학당은 수협중앙회가 수산업 핵심 인력으로 자리 잡은 외국인 선원들의 한국어 실력 향상을 통해 조업 시 원활한 의사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한 사업으로, 선내 발생 가능한 상황별 한국어 회화 실습과 어구 및 어획장비 용어 학습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 선원이 한국인 선원과 원활하게 소통해 생산성을 제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는 취지다.
또한 외국인 선원의 질병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자 피부질환, 혈액검사, 흉부 X-레이, 골밀도 검사가 포함된 건강검진을 무료로 제공해 더욱 안전한 조업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인명사고를 줄이기 위한 소화기 사용법, 구명조끼 착용법 등 사고 대응방법을 교육하고 고충상담도 지원했다.
수협은 올해 외국인 선원을 대상으로 방한용품 증정, 한국어 교육, 건강검진 제공 등의 복지사업을 진행해왔으며, 내년에도 외국인 선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출처: 한국수산경제(http://www.fishe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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