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페루, 오징어 어선 확대…공해 조업 경쟁 본격화
- 관리자 |
- 2026-05-07 16: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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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출력
- 아니오
페루가 남태평양 공해에서의 오징어 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형 어선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대왕오징어를 대상으로 하는 페루 영세 어선은 2023년 31척에서 최근 1,043척으로 급증했습니다. 이번 확대는 중국 등 원양어업 국가 중심이던 공해 오징어 어장에서 페루의 존재감이 크게 강화되는 계기로 평가됩니다. 그러나 선박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총 적재능력은 약 2만5천 톤 수준으로 중국(60만 톤 이상)에 비해 여전히 격차가 큰 상황입니다.
어선 확대 배경에는 정부와 업계의 협력, 위성 추적 장치 도입 등이 있으며, 현재 3천 척 이상에 관련 시스템이 설치돼 조업 관리와 안전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전체 대상 어선 중 실제 등록 비율은 약 34%에 그쳐, 향후 등록 확대와 국제 기준(IMO 번호 등) 도입이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출처: KMI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업계에 따르면 대왕오징어를 대상으로 하는 페루 영세 어선은 2023년 31척에서 최근 1,043척으로 급증했습니다. 이번 확대는 중국 등 원양어업 국가 중심이던 공해 오징어 어장에서 페루의 존재감이 크게 강화되는 계기로 평가됩니다. 그러나 선박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총 적재능력은 약 2만5천 톤 수준으로 중국(60만 톤 이상)에 비해 여전히 격차가 큰 상황입니다.
어선 확대 배경에는 정부와 업계의 협력, 위성 추적 장치 도입 등이 있으며, 현재 3천 척 이상에 관련 시스템이 설치돼 조업 관리와 안전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전체 대상 어선 중 실제 등록 비율은 약 34%에 그쳐, 향후 등록 확대와 국제 기준(IMO 번호 등) 도입이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출처: KMI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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