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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 격포항, 295억 투입해 ‘체류형 해양관광 거점’으로 탈바꿈
- 관리자 |
- 2026-06-04 10: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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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의 대표 항구인 격포항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체류형 해양관광 거점으로 본격 개발된다. 한국어촌어항공단과 부안군은 격포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일원에 오는 2029년까지 총사업비 295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단순한 어촌 정비를 넘어 해양관광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생활 SOC를 개선해 격포항을 서해안 거점 관광지로 도약시키는 것을 골자로 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해양레저협력센터와 어촌활력센터 건립, 해양탐방로 및 해안접근로 조성, 친환경 주차장과 선셋힐링포인트 구축 등이 포함됐다. 공단과 부안군은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특색에 맞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도출할 방침이다.
공단 관계자는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해 격포항이 서해안 대표 해양관광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어업in수산(https://www.suhyupnews.co.kr)
이번 사업은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일원에 오는 2029년까지 총사업비 295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단순한 어촌 정비를 넘어 해양관광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생활 SOC를 개선해 격포항을 서해안 거점 관광지로 도약시키는 것을 골자로 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해양레저협력센터와 어촌활력센터 건립, 해양탐방로 및 해안접근로 조성, 친환경 주차장과 선셋힐링포인트 구축 등이 포함됐다. 공단과 부안군은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특색에 맞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도출할 방침이다.
공단 관계자는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해 격포항이 서해안 대표 해양관광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어업in수산(https://www.suhyu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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