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인도·베트남, 생산·가공 역량 활용 위해 수산물 협력 강화 모색
- 관리자 |
- 2026-06-11 17: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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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출력
- 아니오
인도와 베트남이 수산물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강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양국은 인도의 탄탄한 양식 생산량과 베트남의 고도화된 가공 역량을 활용하여 상호보완적인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수산물수출생산자협회(VASEP)의 또 티 뜨엉 란(To Thi Tuong Lan) 사무차장은 최근 세미나에서 베트남이 고도화된 심층 가공, 부가가치 제품 개발, 광범위한 자유무역협정(FTA) 네트워크 측면에서 경쟁우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베트남플러스(VietnamPlus)에 따르면, 이러한 강점은 베트남이 글로벌 공급망에서 주요 가공·유통 허브로서의 역할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한편, 인도는 상류 부문인 양식 생산과 원료 물량 측면에서 뚜렷한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출처: KMI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베트남수산물수출생산자협회(VASEP)의 또 티 뜨엉 란(To Thi Tuong Lan) 사무차장은 최근 세미나에서 베트남이 고도화된 심층 가공, 부가가치 제품 개발, 광범위한 자유무역협정(FTA) 네트워크 측면에서 경쟁우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베트남플러스(VietnamPlus)에 따르면, 이러한 강점은 베트남이 글로벌 공급망에서 주요 가공·유통 허브로서의 역할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한편, 인도는 상류 부문인 양식 생산과 원료 물량 측면에서 뚜렷한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출처: KMI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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