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일본, 5월 누적 어분 수입량 36% 증가, 가격도 30% 상승
- 관리자 |
- 2026-08-06 14: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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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오
일본 재무성 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5월 누적 어분 수입량은 8만 4,017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하였으며 평균 수입단가는 ㎏당 270엔으로 30% 상승하였습니다. 국가별로는 오만이 18,239톤으로 주요 수입국을 유지하였으며 그 다음으로 페루, 인도, 미국, 칠레가 뒤를 이었습니다. 다만 오만산은 중동 정세의 영향으로 5월 수입량이 감소하며 증가세가 둔화되었습니다.
한편, 페루는 북중부 멸치 어장의 1차 조업 시즌에 이례적인 전면 조업금지 조치를 시행하면서 양식사료의 핵심 원료인 프라임급 어분 가격은 7월 초 CFR 일본 기준 톤당 3,900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양식 및 사료업꼐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강한 엘니뇨 전망에 따라 일부 생산업체들은 2차 조업 시즌 생산 중단까지 검토하고 있어 향후 어분 공급 부족과 가격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본 내 생산 여건도 악화되고 있습니다. 어분 원료의 약 80%를 차지하는 홋카이도 동부 해역 정어리 TAC는 전년보다 14% 감소하였습니다. 업계는 강한 한류와 낮은 수온이 원인으로 보고 있으며 태평양 연안 정어리 어획 부진까지 겹치면서 일본의 어분 시장은 당분간 높은 가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출처: KMI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한편, 페루는 북중부 멸치 어장의 1차 조업 시즌에 이례적인 전면 조업금지 조치를 시행하면서 양식사료의 핵심 원료인 프라임급 어분 가격은 7월 초 CFR 일본 기준 톤당 3,900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양식 및 사료업꼐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강한 엘니뇨 전망에 따라 일부 생산업체들은 2차 조업 시즌 생산 중단까지 검토하고 있어 향후 어분 공급 부족과 가격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본 내 생산 여건도 악화되고 있습니다. 어분 원료의 약 80%를 차지하는 홋카이도 동부 해역 정어리 TAC는 전년보다 14% 감소하였습니다. 업계는 강한 한류와 낮은 수온이 원인으로 보고 있으며 태평양 연안 정어리 어획 부진까지 겹치면서 일본의 어분 시장은 당분간 높은 가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출처: KMI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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