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원양산업협회, 5개국 옵서버와 교류 확대
- 관리자 |
- 2026-09-18 10: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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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원양업계가 가나와 인도네시아, 남태평양 연안국 수산 옵서버들과 지속 가능한 어업과 국제 수산규범 준수, 연안국 협력방안을 공유했다.
한국원양산업협회는 지난 11일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주관하는 ‘아프리카·인도태평양 옵서버 인증 지원 연수 프로그램’ 참가자들을 초청해 강연과 교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가나와 인도네시아, 솔로몬제도, 파푸아뉴기니, 투발루 등 5개국 수산 옵서버와 한국수산자원공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협회는 ‘해양을 지속 가능하게 하고, 어업에 힘을 실어주다-참치 어업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한국 원양어업의 현황과 연안국과의 협력, 지속 가능한 어업을 위한 국제규정 준수 노력 등을 소개했다. 녹색기술과 선원 복지 등 원양산업의 향후 과제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해외 수산 옵서버들에게 한국 원양어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요 연안국과의 인적 교류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출처 : 한국수산경제(http://www.fisheco.com)
한국원양산업협회는 지난 11일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주관하는 ‘아프리카·인도태평양 옵서버 인증 지원 연수 프로그램’ 참가자들을 초청해 강연과 교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가나와 인도네시아, 솔로몬제도, 파푸아뉴기니, 투발루 등 5개국 수산 옵서버와 한국수산자원공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협회는 ‘해양을 지속 가능하게 하고, 어업에 힘을 실어주다-참치 어업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한국 원양어업의 현황과 연안국과의 협력, 지속 가능한 어업을 위한 국제규정 준수 노력 등을 소개했다. 녹색기술과 선원 복지 등 원양산업의 향후 과제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해외 수산 옵서버들에게 한국 원양어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요 연안국과의 인적 교류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출처 : 한국수산경제(http://www.fishe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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