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MSC, ‘어업 표준 개정 워크숍’ 부산서 성료
- 관리자 |
- 2026-10-23 16: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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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관리협의회(Marine Stewardship Council, 이하 MSC) 한국사무소가 21일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MSC 어업 표준 개정 워크숍’을 개최했다.
MSC 한국사무소는 이번 워크숍에서 MSC 어업 표준 개정 사항 및 방향을 공유하고, 국내 어업 현장에 미칠 잠재적 영향과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주요 검토 분야는 △멸종위기·위협·보호종(ETP) 관리 △독립적 관찰 △수산물 이력추적 등이다. 이밖에도 인증 평가에 활용되는 정보 정확성 검증, 동일 자원을 대상으로 하는 어업 평가 점수 산정, 정보가 제한적인 어업의 평가 방식 등도 다뤄졌다.
MSC 한국사무소는 “앞으로도 국내 수산업계와 정부,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어업 표준 개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국내 어업의 경험과 현장 의견이 국제 표준 개정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공개 의견 수렴에 대한 안내와 참여 독려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제안된 개정안과 관련해 MSC는 12월 8일까지 60일간 온라인 설문으로 공개 의견을 어업인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수렴한다. 이후 최종 개정안에 대해서는 2027년 4월경 추가로 30일간의 공개 의견 수렴이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 한국농어민신문(https://www.agrinet.co.kr)
MSC 한국사무소는 이번 워크숍에서 MSC 어업 표준 개정 사항 및 방향을 공유하고, 국내 어업 현장에 미칠 잠재적 영향과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주요 검토 분야는 △멸종위기·위협·보호종(ETP) 관리 △독립적 관찰 △수산물 이력추적 등이다. 이밖에도 인증 평가에 활용되는 정보 정확성 검증, 동일 자원을 대상으로 하는 어업 평가 점수 산정, 정보가 제한적인 어업의 평가 방식 등도 다뤄졌다.
MSC 한국사무소는 “앞으로도 국내 수산업계와 정부,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어업 표준 개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국내 어업의 경험과 현장 의견이 국제 표준 개정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공개 의견 수렴에 대한 안내와 참여 독려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제안된 개정안과 관련해 MSC는 12월 8일까지 60일간 온라인 설문으로 공개 의견을 어업인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수렴한다. 이후 최종 개정안에 대해서는 2027년 4월경 추가로 30일간의 공개 의견 수렴이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 한국농어민신문(https://www.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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