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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정책
  • 아르헨티나, 민대구, 호키, 메로 TAC 확정
  • 김제동 |
  • 2009-12-29 13: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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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연방 수산위원회 (CFP)는 호키(Macruronus magellanicus), 메로 (Dissostichus eleginoides) 및 남방 대구(Micromesistius australis)에 대한
총어획허용량(TAC)을 각각 170,000, 2,500, 60,000톤으로 조정하였다고 밝혔다
.

조정된 물량은 한시적인 것으로 이러한 결정은 수산통계발전연구소(INIDEP)의 판단에 근거한 것으로 호키, 메로, 남방대구를 관리하는 새로운 규범은 2010 1 1일부터 효력이 발생할 것이다
.

한편, 농림, 축산, 수산부는 (MINAGRI)은 호키 82,333, 남방 대구 14,031, 그리고 메로 1,258톤이 2009 1 1일부터 12 10일까지 조업되었다고 밝혔으며

2008
년에 조업된 물량인 호키 110,267, 남방 대구19,841 , 그리고 메로 2,171 톤과 비교 조업물량은 감소된 물량이라고 덧붙였다


2009
11, 아르헨티나정부는 2010년부터 대구(Merluccius hubbsi) 15년 동안 개별 양도 조업량(ITQs) 어종으로 규정한다고 발표하였다.

참조로 2009 11월말까지 한국으로 수입된 아르헨티나 수산물은 총 7,350여톤으로 수입금액은 USD 1,530만달러이며 부적합은 2건으로 냉동가오리 1건과 냉동민대구알 1건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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