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서 상세
활동보고서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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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세네갈 | 보고일 | 2026. 05. 06 |
|---|---|---|---|---|
| 구분 | 정기 | 월 | 2026년 05월 | |
| 보고자 | 추호철 | 이메일 | okpechechu@gmail.com | |
| 제목 | 2026년 5월 정기보고 | |||
선박 입ㆍ출항 동향
| 회사명 | 선박명(업종) | 입/출항일 | 입항목적 | 항구 | 기타 |
|---|---|---|---|---|---|
| SENEGAL | XIX | 2026-03-30 / 2026-04-29 | 하역 | DAKAR | |
| SENEGAL | GRA | 2026-04-11 / 2026-04-28 | 하역 | DAKAR | |
| SENEGAL | COK | 2026-04-11 / 2026-04-30 | 하역 | DAKAR |
유류 가격 동향
| 조사일 | 회사명 | 가격 | 유종 | 기타 |
|---|---|---|---|---|
| 2026. 04. 29 | DAKAR | USD 1.34 / L | MGO |
주요 어종 어가 동향
| 어종 | 규격(사이즈) | 단가 | 기타 |
|---|---|---|---|
| YF | 10KG UP | USD 2,050 / MT | |
| YF | 3.4 - 10KG | USD 1,950 / MT | |
| YF | 1.8 - 3.4KG | USD 1,850 / MT | |
| YF | 1.5 - 1.8KG | USD 1,700 / MT | |
| YF | 1.5KG UNDER | USD 1,500 / MT | |
| SJ | 3.4KG UP | USD 1,900 / MT | |
| SJ | 1.8 - 3.4KG | USD 1,850 / MT | |
| SJ | 1.5 - 1.8KG | USD 1,700 / MT | |
| SJ | 1.5KG UNDER | USD 1,500 / MT | |
| BE | 10KG UP | USD 1,700 / MT | |
| BE | 3.4 - 10KG | USD 1,700 / MT | |
| BE | 1.8 - 3.4KG | USD 1,700 / MT | |
| BE | 1.5 - 1.8KG | USD 1,550 / MT | |
| BE | 1.5KG UNDER | USD 1,350 / MT | |
| YF/SJ/BE | 1.5KG UNDER | XOF 650 / KG |
해양·수산업 동향
1. 세네갈 정부, 수산업 구조개혁 및 자원관리 강화 지속
2026년 4월 세네갈 수산해양경제부는 FIARA 2026(국제 농업 축산 수산 박람회)를 통해 수산업 현대화, 수산물 부가가치 확대, 양식업 육성 정책을 집중 홍보했다. 정부는 식량안보 강화와 수산업 기반 일자리 확대를 핵심 목표로 제시했으며, 수산물 위생 추적관리 기준 강화와 가공산업 육성 의지도 강조했다. 특히 수산물 가치사슬 전반의 표준화와 품질관리 체계 개선이 주요 정책 방향으로 언급되었다.
또한 해양 생태계 보호와 지속가능한 어업 관리도 핵심 이슈로 부각되었다. 세네갈 정부는 해저자원 및 해양환경 보존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으며, 어업자원 보호를 위한 관리정책 강화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최근 정부가 불법어업 대응과 연안 자원 회복 정책을 국가 우선 과제로 설정한 흐름과 연결된다.
2. EU 어업협정 종료 이후 불확실성 지속
세네갈과 EU간 지속가능 어업협정은 2024년 종료된 후 현재까지 재체결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2026년 4월에도 관련 논의가 이어졌으며, 현지 어업단체들은 EU와의 협정 재개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연안 영세어업 종사자들은 외국 어선 증가가 자원 고갈과 지역 실업 문제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EU의 불법 비보고 비규제 어업 관련 '옐로카드' 조치 이후 세네갈 정부는 관리체계 개선을 추진 중이며, 허가어선 명단 공개, 감시 강화, 연안어업 보호 정책 등을 지속 시행하고 있다. 현재 세네갈 정부는 단순 외화 확보보다 자국 어업 보호와 자원 지속가능성 확보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정책 기조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3. 세네갈 - 모리타니 수산협력 확대
2026년 4월 세네갈과 모리타니 간 수산협력 논의도 이어졌다. 양국은 기존 어업협정 틀 안에서 어획쿼터, 치어 공급, 내수면 양식 지원, 수산 기술교육 확대 등을 포함한 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특히 세네갈은 양식용 치어 공급과 기술인력 지원을 통해 서아프리카 지역 내 수산협력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전략을 보이고 있다.
4. 다국적 해상 연합 훈련 '오방가메 익스프레스 2026' 개최
2026년 4월 세네갈 다카르 Bel Air 해군 기지를 중심으로 서아프리카 최대 해상 훈련인 오방가메 익스프레스 (Obangame Express) 2026이 개최되었다. 미국 아프리카 사령부 주도로 17개국 해군이 참여한 이번 훈련에서 세네갈 해군 특수부대는 불법 어로, 해적 행위, 밀수 차단을 위한 선박 승선 및 수색 압수 전술을 집중 연마했다. 특히 이번 훈련을 위해 미 해병 공병대가 세네갈 기지 내 사격장과 훈련 시설을 현대화 했으며, 이는 단순 훈련을 넘어 서아프리카 해역의 치안 유지를 위한 세네갈의 거점 역할을 공고히 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2026년 4월 세네갈 수산해양경제부는 FIARA 2026(국제 농업 축산 수산 박람회)를 통해 수산업 현대화, 수산물 부가가치 확대, 양식업 육성 정책을 집중 홍보했다. 정부는 식량안보 강화와 수산업 기반 일자리 확대를 핵심 목표로 제시했으며, 수산물 위생 추적관리 기준 강화와 가공산업 육성 의지도 강조했다. 특히 수산물 가치사슬 전반의 표준화와 품질관리 체계 개선이 주요 정책 방향으로 언급되었다.
또한 해양 생태계 보호와 지속가능한 어업 관리도 핵심 이슈로 부각되었다. 세네갈 정부는 해저자원 및 해양환경 보존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으며, 어업자원 보호를 위한 관리정책 강화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최근 정부가 불법어업 대응과 연안 자원 회복 정책을 국가 우선 과제로 설정한 흐름과 연결된다.
2. EU 어업협정 종료 이후 불확실성 지속
세네갈과 EU간 지속가능 어업협정은 2024년 종료된 후 현재까지 재체결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2026년 4월에도 관련 논의가 이어졌으며, 현지 어업단체들은 EU와의 협정 재개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연안 영세어업 종사자들은 외국 어선 증가가 자원 고갈과 지역 실업 문제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EU의 불법 비보고 비규제 어업 관련 '옐로카드' 조치 이후 세네갈 정부는 관리체계 개선을 추진 중이며, 허가어선 명단 공개, 감시 강화, 연안어업 보호 정책 등을 지속 시행하고 있다. 현재 세네갈 정부는 단순 외화 확보보다 자국 어업 보호와 자원 지속가능성 확보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정책 기조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3. 세네갈 - 모리타니 수산협력 확대
2026년 4월 세네갈과 모리타니 간 수산협력 논의도 이어졌다. 양국은 기존 어업협정 틀 안에서 어획쿼터, 치어 공급, 내수면 양식 지원, 수산 기술교육 확대 등을 포함한 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특히 세네갈은 양식용 치어 공급과 기술인력 지원을 통해 서아프리카 지역 내 수산협력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전략을 보이고 있다.
4. 다국적 해상 연합 훈련 '오방가메 익스프레스 2026' 개최
2026년 4월 세네갈 다카르 Bel Air 해군 기지를 중심으로 서아프리카 최대 해상 훈련인 오방가메 익스프레스 (Obangame Express) 2026이 개최되었다. 미국 아프리카 사령부 주도로 17개국 해군이 참여한 이번 훈련에서 세네갈 해군 특수부대는 불법 어로, 해적 행위, 밀수 차단을 위한 선박 승선 및 수색 압수 전술을 집중 연마했다. 특히 이번 훈련을 위해 미 해병 공병대가 세네갈 기지 내 사격장과 훈련 시설을 현대화 했으며, 이는 단순 훈련을 넘어 서아프리카 해역의 치안 유지를 위한 세네갈의 거점 역할을 공고히 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 접수자 | 관리자 ( 2026.05.07 09:46: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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