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서 상세
활동보고서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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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파푸아뉴기니 | 보고일 | 2026. 05. 11 |
|---|---|---|---|---|
| 구분 | 정기 | 월 | 2026년 05월 | |
| 보고자 | 정승화 | 이메일 | jc651016@gmail.com | |
| 제목 | 2025년 5월 정기보고 | |||
유류 가격 동향
| 조사일 | 회사명 | 가격 | 유종 | 기타 |
|---|---|---|---|---|
| 2026. 05. 08 | TWL Logistics Ltd. | K3.4968=USD 0.7940/liter (부가가치세 10% 포함 안됨) | Diesel |
해양·수산업 동향
<2026년 PNG 수산청 정책모순>
1. PNG 수산업 분류
(1) 자국민에 의한 연안 조업 및 전통 어업 정책의 실패
a. GOPPF : Gulf of Papua Prawn Fisheries
- 중국인에 의한 진입이 실현됨
b. TSPZ : Torres Straight Protect Zone
- 호주와의 조약에 의한 어업 계획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지난 10년 이래 중국인이 불법적으로 조업을 해오고 있음.
c. BDM Fisheries
- 1980년대 후반에 화교에 의해 시작이 되었으나, 2000년 이전 까지는 나름대로 자국민 보호 정책을 잘 지켜왔음. 하지만 현재에 와서는 중국인들에 의한 직.간접 사업으로 전환되어 있는 상태임.
d. Western Province Barramundi Fisheries
- 전통적인 동 어종의 수산업은 사라지고 중국인에 의하여 생선 부레 시장으로 변환된 모습을 보이고 있음.
e. Shark Longline Fishery
- 현재 폐지되어 있는 상태임
f. Mud Crab Fishery
- 거의 100% 중국인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는 상태계임
(2) 외국인 직·간접 투자
a. Tuna Cannery : Lae, Madang, Wewak등의 도시에 필리핀, 대만, 중국, 말레이시아 국적의 외국 기업에 의한 참치 가공 공장이 현재 가동중임.
- 한국 기업도 진출을 모색한바 있으나, 최종적으로 투자를 포기했었음.
- 그 원인중 가장 큰 요인으로는 1) 외환 시장이 자유롭지 않다. 2) 사회 간접 자본의 토대가 약하며, 3) 한국 기업들의 진출에 있어서 합작 사업이 한국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는 등 투명성을 존중하면서 투자를 하기에는 적합치 않은 현실임 4) 현지 수산청의 가변적인 정책 결정도 그 중요한 원인중 하나라고 생각됨.
b. 중국인 Longline 진출 (PNG 국적선으로 변경)
- 공해에서 조업권을 가지지 못한 중국 수산업자들 중 한회사는 PNG 수산청에게서 40척의 Longline 어선에 대한 조업 허가를 득하였다고 전해짐. 이로 인하여 PNG 자국 Longline 수산업은 100% 중국인에게 넘어 갔다고 보여 짐. Longline 특성상 일정 숫자의 선박들이 조업할 시 다른 어선들의 조업은 불가능해짐 (조업지역 및 어장의 한계).
- 현재까지도 언급된 회사를 제외한 다른 국내 조업선사들의 진출 소식이 없는 것으로 보아 동 사업은 그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임.
- 이들은 수산청과 소통하여 공무원들의 비호 아래 어쩌면 더 많은 지원을 PNG 정부로부터 확보하는 등, 성공적으로 뿌리를 내릴 것으로 보임.
- 이러한 결과는 과연 중국인 개별 업자의 열정으로 인하여 벌어진 일인지? 중국과 PNG간의 어떠한 양해 각서에 의한 일인지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하지 않는 관계로 도대체? 어떻게? 하는 의문으로 남음. 한가지 이해가 된다면 PNG인들이 자조적인 말로 하는 “우리는 못해(불가능해), 중국인에게 하라고 해.”가 답이 될 것 같기도 함.
c. 중국인에 의한 GOPPF 진출
- 사실 대만인들에 의한 동 지역 조업 활동은 여러 해 이전에 이미 행 하여 왔으나, 그로부터 몇 해 후에 자국수산업자들의 반발로 인하여 쫓겨나게 되었음. (불법 어구 및 불법 조업) 하지만, 이번 중국 어선은 처음에는 Dogleg에서 일반 잡어 조업을 하는 것 처럼 진출하더니, 현재는 최종 목표였던 GOP에서 새우조업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게 됨. 사실 상기 중국인의 GOP 진출에 대한 논의는 어선 조선소 사업을 하는 중국인 업자가 관심을 표했던 시기를 돌이켜 보면 최소 10년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감. 그들의 느리지만 꾸준한 생명력에는 경의를 표하게 됨. 과연 한국인 중에서 그러한 세월을 투자할 수 있는 기업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듬.
d. 중국인에 의한 TSPZ 진출
- 사실 동 어업 진출에 대한 제한을 2026년 6월 부터는 더 이상의 라이센스를 발급하지 않는 형태로 진행하겠다는 수산청으로 부터의 언급이 있었으나,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사건들을 볼떄 의문이 듦.
- 결론적으로 PNG 수산업자로서 답답함이 있다면, 이러한 진행이 가능하다는 것을 일반 대중이나 또는 자국내 활동중인 수산업자에게는 통보 또는 설명이 없다는 것임. 모든 어려운 제약으로 인해 자국 수산업의 성장 요인들의 개선은 도외시하고, 몇몇의 부패한 관련자들만 배를 불리는 이러한 불공정한 현상들을 보면서 저개발국의 현실을 새삼 깨닫게 됨.
1. PNG 수산업 분류
(1) 자국민에 의한 연안 조업 및 전통 어업 정책의 실패
a. GOPPF : Gulf of Papua Prawn Fisheries
- 중국인에 의한 진입이 실현됨
b. TSPZ : Torres Straight Protect Zone
- 호주와의 조약에 의한 어업 계획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지난 10년 이래 중국인이 불법적으로 조업을 해오고 있음.
c. BDM Fisheries
- 1980년대 후반에 화교에 의해 시작이 되었으나, 2000년 이전 까지는 나름대로 자국민 보호 정책을 잘 지켜왔음. 하지만 현재에 와서는 중국인들에 의한 직.간접 사업으로 전환되어 있는 상태임.
d. Western Province Barramundi Fisheries
- 전통적인 동 어종의 수산업은 사라지고 중국인에 의하여 생선 부레 시장으로 변환된 모습을 보이고 있음.
e. Shark Longline Fishery
- 현재 폐지되어 있는 상태임
f. Mud Crab Fishery
- 거의 100% 중국인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는 상태계임
(2) 외국인 직·간접 투자
a. Tuna Cannery : Lae, Madang, Wewak등의 도시에 필리핀, 대만, 중국, 말레이시아 국적의 외국 기업에 의한 참치 가공 공장이 현재 가동중임.
- 한국 기업도 진출을 모색한바 있으나, 최종적으로 투자를 포기했었음.
- 그 원인중 가장 큰 요인으로는 1) 외환 시장이 자유롭지 않다. 2) 사회 간접 자본의 토대가 약하며, 3) 한국 기업들의 진출에 있어서 합작 사업이 한국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는 등 투명성을 존중하면서 투자를 하기에는 적합치 않은 현실임 4) 현지 수산청의 가변적인 정책 결정도 그 중요한 원인중 하나라고 생각됨.
b. 중국인 Longline 진출 (PNG 국적선으로 변경)
- 공해에서 조업권을 가지지 못한 중국 수산업자들 중 한회사는 PNG 수산청에게서 40척의 Longline 어선에 대한 조업 허가를 득하였다고 전해짐. 이로 인하여 PNG 자국 Longline 수산업은 100% 중국인에게 넘어 갔다고 보여 짐. Longline 특성상 일정 숫자의 선박들이 조업할 시 다른 어선들의 조업은 불가능해짐 (조업지역 및 어장의 한계).
- 현재까지도 언급된 회사를 제외한 다른 국내 조업선사들의 진출 소식이 없는 것으로 보아 동 사업은 그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임.
- 이들은 수산청과 소통하여 공무원들의 비호 아래 어쩌면 더 많은 지원을 PNG 정부로부터 확보하는 등, 성공적으로 뿌리를 내릴 것으로 보임.
- 이러한 결과는 과연 중국인 개별 업자의 열정으로 인하여 벌어진 일인지? 중국과 PNG간의 어떠한 양해 각서에 의한 일인지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하지 않는 관계로 도대체? 어떻게? 하는 의문으로 남음. 한가지 이해가 된다면 PNG인들이 자조적인 말로 하는 “우리는 못해(불가능해), 중국인에게 하라고 해.”가 답이 될 것 같기도 함.
c. 중국인에 의한 GOPPF 진출
- 사실 대만인들에 의한 동 지역 조업 활동은 여러 해 이전에 이미 행 하여 왔으나, 그로부터 몇 해 후에 자국수산업자들의 반발로 인하여 쫓겨나게 되었음. (불법 어구 및 불법 조업) 하지만, 이번 중국 어선은 처음에는 Dogleg에서 일반 잡어 조업을 하는 것 처럼 진출하더니, 현재는 최종 목표였던 GOP에서 새우조업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게 됨. 사실 상기 중국인의 GOP 진출에 대한 논의는 어선 조선소 사업을 하는 중국인 업자가 관심을 표했던 시기를 돌이켜 보면 최소 10년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감. 그들의 느리지만 꾸준한 생명력에는 경의를 표하게 됨. 과연 한국인 중에서 그러한 세월을 투자할 수 있는 기업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듬.
d. 중국인에 의한 TSPZ 진출
- 사실 동 어업 진출에 대한 제한을 2026년 6월 부터는 더 이상의 라이센스를 발급하지 않는 형태로 진행하겠다는 수산청으로 부터의 언급이 있었으나,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사건들을 볼떄 의문이 듦.
- 결론적으로 PNG 수산업자로서 답답함이 있다면, 이러한 진행이 가능하다는 것을 일반 대중이나 또는 자국내 활동중인 수산업자에게는 통보 또는 설명이 없다는 것임. 모든 어려운 제약으로 인해 자국 수산업의 성장 요인들의 개선은 도외시하고, 몇몇의 부패한 관련자들만 배를 불리는 이러한 불공정한 현상들을 보면서 저개발국의 현실을 새삼 깨닫게 됨.
| 접수자 | 관리자 ( 2026.05.11 09:31: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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