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서 상세
활동보고서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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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피지 | 보고일 | 2026. 07. 11 |
|---|---|---|---|---|
| 구분 | 정기 | 월 | 2026년 07월 | |
| 보고자 | 김종태 | 이메일 | ckpfj@naver.com | |
| 제목 | 2026년 7월 정기보고 | |||
유류 가격 동향
| 조사일 | 회사명 | 가격 | 유종 | 기타 |
|---|---|---|---|---|
| 2026. 07. 10 | TOTAL | $2.05 / L | MGO | 내주변동 |
주요 어종 어가 동향
| 어종 | 규격(사이즈) | 단가 | 기타 |
|---|---|---|---|
| ALBACORE | 10kg; 상 | $ 2,800 / ton | 로인가공용(PAFCO) |
해양·수산업 동향
- 해양관리혁신을 위한 새로운추진
피지는 블루 프로스페리티 피지(Blue Prosperity Fiji)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웨이트연구소(Waitt Institute)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해양 보존 및 지속 가능한 관리 노력을 강화하고자함.
이번 협의는 양측 파트너십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린다 타부야 정보·환경·기후변화부 장관과 마이크 골드만 웨이트 연구소 소장이 회담을 가짐.
양측은 피지의 해양공간계획 수립과정을 가속화하는 방안 및 피지 해양면적의 30%를 보호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으며 100% 지속가능한 해양관리달성, 해양재정개선, 이행자금확보, 그리고 역내 해양외교강화 등이 주요 우선순위로함..
타부야는 효과적인 해양 거버넌스를 위해서는 강력한 파트너십이 필수적이며 특히 피지와 같이 해양이 생계와 경제발전을 지탱하는 섬나라에서는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해양공간 계획을 발전시키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재확인했슴.
골드만은 웨이트 연구소가 피지의 해양 우선순위에 대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며, 지속 가능한 해양 경제를 지원하는 데 계속 집중할 것이라고 밝힘.
- 피지, 남태평양 참치 어업 협력 강화 협정 지지
피지 내각은 남태평양 날개다랑어의 지속 가능한 관리를 위한 지역협력강화 양해각서(MOU) 서명을 승인함..
이 협정은 태평양 도서국 포럼 수산기구(PSFOFA) 산하 남태평양 그룹 회원국 간에 체결됨.
쿡 제도, 피지, 니우에, 사모아, 통가는 이 협정을 통해 참치어업관리 분야에서 공동의 이익을 증진하고, 지역차원의 옹호활동을 강화하며, 해양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촉진할 것임.
또한 이 MOU는 태평양 국가들이 서태평양 및 중앙태평양 수산위원회(WCPFC)를 비롯한 주요 지역 및 국제수산협상에서 더욱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할 것임.
남태평양 날개다랑어는 피지와 더 넓은 태평양 지역에 여전히 귀중한 자원이며, 일자리 창출, 경제 성장 및 국가발전 열망을 뒷받침하며 더욱 강력한 지역협력과 과학에 기반한 어업관리를 통해 태평양 도서 국가들은 자국의 이익을 보호하고 미래세대가 이 지역의 풍부한 해양자원으로부터 지속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할 수 있을 것임.
피지는 블루 프로스페리티 피지(Blue Prosperity Fiji)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웨이트연구소(Waitt Institute)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해양 보존 및 지속 가능한 관리 노력을 강화하고자함.
이번 협의는 양측 파트너십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린다 타부야 정보·환경·기후변화부 장관과 마이크 골드만 웨이트 연구소 소장이 회담을 가짐.
양측은 피지의 해양공간계획 수립과정을 가속화하는 방안 및 피지 해양면적의 30%를 보호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으며 100% 지속가능한 해양관리달성, 해양재정개선, 이행자금확보, 그리고 역내 해양외교강화 등이 주요 우선순위로함..
타부야는 효과적인 해양 거버넌스를 위해서는 강력한 파트너십이 필수적이며 특히 피지와 같이 해양이 생계와 경제발전을 지탱하는 섬나라에서는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해양공간 계획을 발전시키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재확인했슴.
골드만은 웨이트 연구소가 피지의 해양 우선순위에 대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며, 지속 가능한 해양 경제를 지원하는 데 계속 집중할 것이라고 밝힘.
- 피지, 남태평양 참치 어업 협력 강화 협정 지지
피지 내각은 남태평양 날개다랑어의 지속 가능한 관리를 위한 지역협력강화 양해각서(MOU) 서명을 승인함..
이 협정은 태평양 도서국 포럼 수산기구(PSFOFA) 산하 남태평양 그룹 회원국 간에 체결됨.
쿡 제도, 피지, 니우에, 사모아, 통가는 이 협정을 통해 참치어업관리 분야에서 공동의 이익을 증진하고, 지역차원의 옹호활동을 강화하며, 해양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촉진할 것임.
또한 이 MOU는 태평양 국가들이 서태평양 및 중앙태평양 수산위원회(WCPFC)를 비롯한 주요 지역 및 국제수산협상에서 더욱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할 것임.
남태평양 날개다랑어는 피지와 더 넓은 태평양 지역에 여전히 귀중한 자원이며, 일자리 창출, 경제 성장 및 국가발전 열망을 뒷받침하며 더욱 강력한 지역협력과 과학에 기반한 어업관리를 통해 태평양 도서 국가들은 자국의 이익을 보호하고 미래세대가 이 지역의 풍부한 해양자원으로부터 지속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할 수 있을 것임.
일반·투자 동향
- 피지, 일본의 인프라 자금지원 모색
피지는 공공 서비스 개선 및 국가발전 강화를 목표로 하는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 자금지원을 위해 일본의 재정 지원을 희망함.
공공기업부 관계자들은 일본국제협력은행(JBIC) 대표단과 만나 협력 및 투자 가능 분야에 대해 논의했으며 교통, 수자원, 정보통신기술(ICT), 항만, 폐기물 관리 등 주요 분야가 다뤄졌슴.
JBIC는 전 세계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자금지원 경험을 공유하고 대출, 지분참여, 보증 등 가능한 자금 지원 방식을 설명함.
이번 회의에서는 국제금융과 기술전문 지식이 피지의 장기 인프라 계획을 지원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더욱 탄력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했으며 정부는 공공기업을 강화하고 피지국민을 위한 지속 가능한 개발성과를 창출하는 투자를 확보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힘.
- 수바항, 15억 달러 규모 재개발 사업추진
정부는 약 15억 달러 규모의 수바항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슴.
이 사업은 항만 수용능력 확대, 운영효율성 향상, 그리고 피지를 태평양 지역의 주요 환적 허브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중요한 변혁 사업임.
이 사업에 대해 에스롬 이마누엘 재무부 장관은 5년에 걸쳐 시행될 이 사업이 5% 이상의 경제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함..
장관은 현재 수바항구가 수용능력 한계에 다다르고 있으며, 향후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현대적인 항만 인프라에 대한 상당한 투자가 필요하다함.
이 프로젝트는 미국 밀레니엄 챌린지 코퍼레이션(MCC)으로부터 주요 보조금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호주정부, 호주 태평양 인프라 금융기구(AIFC), 다자간 기관 및 FNPF를 포함한 민간부문 투자자로부터 추가자금 지원이 있을것임.
이 재개발 사업은 피지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인프라투자 중 하나이자 이 지역의 미래무역 및 물류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함.
피지는 공공 서비스 개선 및 국가발전 강화를 목표로 하는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 자금지원을 위해 일본의 재정 지원을 희망함.
공공기업부 관계자들은 일본국제협력은행(JBIC) 대표단과 만나 협력 및 투자 가능 분야에 대해 논의했으며 교통, 수자원, 정보통신기술(ICT), 항만, 폐기물 관리 등 주요 분야가 다뤄졌슴.
JBIC는 전 세계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자금지원 경험을 공유하고 대출, 지분참여, 보증 등 가능한 자금 지원 방식을 설명함.
이번 회의에서는 국제금융과 기술전문 지식이 피지의 장기 인프라 계획을 지원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더욱 탄력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했으며 정부는 공공기업을 강화하고 피지국민을 위한 지속 가능한 개발성과를 창출하는 투자를 확보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힘.
- 수바항, 15억 달러 규모 재개발 사업추진
정부는 약 15억 달러 규모의 수바항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슴.
이 사업은 항만 수용능력 확대, 운영효율성 향상, 그리고 피지를 태평양 지역의 주요 환적 허브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중요한 변혁 사업임.
이 사업에 대해 에스롬 이마누엘 재무부 장관은 5년에 걸쳐 시행될 이 사업이 5% 이상의 경제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함..
장관은 현재 수바항구가 수용능력 한계에 다다르고 있으며, 향후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현대적인 항만 인프라에 대한 상당한 투자가 필요하다함.
이 프로젝트는 미국 밀레니엄 챌린지 코퍼레이션(MCC)으로부터 주요 보조금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호주정부, 호주 태평양 인프라 금융기구(AIFC), 다자간 기관 및 FNPF를 포함한 민간부문 투자자로부터 추가자금 지원이 있을것임.
이 재개발 사업은 피지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인프라투자 중 하나이자 이 지역의 미래무역 및 물류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함.
기타사항
- 중국, 피지에 군사 훈련 사전 통보
피지정부는 중국이 7월 5일 일요일 태평양 지역에서 실시한 군사훈련에 대해 사전 통보를 했다고 밝힘.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예정된 훈련에 앞서 피지정부에 훈련 사실을 통보하면서, 이는 일상적인 군사 훈련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슴.
또한, 중국은 이번훈련이 특정 태평양 국가를 겨냥한 것이 아니며, 지역안보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피지 정부에 확인함.
이에 대해 피지는 태평양을 "평화의 바다"로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재확인하며, 지역안보와 번영증진에 있어 대화, 투명성, 상호 존중, 그리고 국제법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함.
정부는 또한 라로통가 조약에 대한 지지와 태평양 지역에서 추진되는 개발 협력 사업에 대한 존중을 재확인하며 평화롭고 안정적이며 안전한 푸른 태평양을 지원하는 동시에 피지의 외교정책 우선순위를 진전시키기 위해 지역 및 국제 파트너들과 건설적인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함.
- 태평양 지도자들, 역내 안보 리더십 지지
앤서니 알바네세 호주총리는 태평양 안보와 역내안정은 태평양 국가들이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함.
알바네세 총리는 수바에서 열린 부발레 파트너십(Vuvale Partnership)에 따른 역내협력 강화를 목표로 하는 ‘평화의 바다동맹(Ocean of Peace Alliance)’ 협정 체결식 후 이같이 밝힘.
이번 협정은 피지와 호주 간의 신뢰와 공동책임을 반영하는 것이지만, 평화와 안보를 위한 지속적인 역내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해양평화동맹을 세계적인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시대에 적합하고 미래를 대비한 동맹이라고 설명함.
- 심해채굴관련 법적공백해소 요구
피지 사회복지협의회(FCOSS)는 심해채굴에 대한 법적구속력이 있는 유예조치를 촉구하며 피지의 현행법이 여전히 해저탐사활동을 허용하고 있다고 경고함.
법률·인권 상임위원회에 의견을 제출한 FCOSS 프로그램 매니저 조시아 토코니는 피지의 국제적입장과 국내법 사이에 격차가 있다고 지적하며 피지가 국제적으로 심해채굴유예 요구를 지지해 왔다고 밝힘.
그러나 국내법률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며 위원회에 광업법이 여전히 해저탐사허가를 허용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향후 광업활동 가능성이 있다함.
FCOSS는 강력한 법적보호 없이는 해안공동체, 전통어장 및 해양생태계가 위험에 처해 있다며 관습해양지역 법안과 광업법 모두에 대한 개정을 촉구하며 피지의 해양자원과 관련된 결정의 중심에는 환경보호와 지역사회의 권리가 있어야 한다함.
- 중국, 태평양국가 주권존중 재확인
왕위안 주태평양 중국 대사대리가 중국은 태평양 도서국가들의 주권과 독립적인 결정을 존중하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함.
왕위안 대사대리는 솔로몬제도 등 태평양 지역의 정치적 변화가 중국의 태평양 지역관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중국은 태평양 국가들과의 관계를 지정학적 경쟁의 관점에서 보지않으며, 역내 각국 정부의 선택을 존중한다함.
다른 태평양 국가들이 각기 다른 파트너와 안보협정을 추진할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왕이 외교부장은 중국은 각국의 전통적인 관계와 외교정책 우선순위를 결정할 주권적 권리를 존중한다함.
중국의 역내참여는 상호존중, 이해, 그리고 태평양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협력에 기반한다고 강조했으며 중국이 이 지역에서 더 큰 역할을 하기를 희망하며, 올해 팔라우에서 열리는 태평양 도서국 포럼 정상회의에 대화 파트너로 참여하기를 기대한다함.
- 미국 해안경비대, 피지의 해양안보 강화지원
피지와 미국은 미국 해안경비대 함정 해리엇 레인(Harriet Lane)호의 도착으로 해상범죄 대응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슴.
저스틴 마테이카(Justin Matejka) 함장은 해리엇 레인호가 수색 및 구조, 해상법집행, 해상방어, 환경보호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한다함.
이번 함정방문이 태평양 해 안보를 강화하고 마약밀매를 포함한 불법활동과의 전쟁을 지원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라며 이번에는 해안경비대의 블루퍼시픽 작전의 일환으로 방문했으며 블루퍼시픽 작전은 태평양 지역에서 파트너 국가들과 협력하여 작전을 수행하고 모두를 위한 더욱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푸른 태평양을 조성하기 위한 해안경비대의 포괄적인 작전이라함.
이번 배치의 일환으로 미 해안경비대 요원들은 피지해군, 피지경찰, 수산청 등 피지 해양기관들과 협력하여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피지의 해양법을 집행할 것이라함.
- 일본, 안보협력 강화
일본은 공식안보지원(OSA) 체계를 통해 피지의 안보 및 개발 우선순위를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함.
이는 히로시 타지마 주피지 일본대사가 페니오니 날리바 피지육군 참모총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강조되었음.
대사는 순찰선 제공을 통해 피지의 해양역량을 강화하려는 일본의 계획을 설명했으며 의료분야 지원과 호주와 협력하여 피지 제3보병연대 본부지원을 약속함.
일본이 공식 안보지원 프로그램 및 기타협력 형태를 통해 피지군(RFMF)의 역량강화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함
총장은 일본 육상자위대가 제공한 역량강화지원, 특히 의료분야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이는 군에 매우 귀중한 공헌이라고 평가했으며 일본의 지속적인 협력에 감사를 표하고 양국 간 협력이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 나갈 것이라함.
피지정부는 중국이 7월 5일 일요일 태평양 지역에서 실시한 군사훈련에 대해 사전 통보를 했다고 밝힘.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예정된 훈련에 앞서 피지정부에 훈련 사실을 통보하면서, 이는 일상적인 군사 훈련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슴.
또한, 중국은 이번훈련이 특정 태평양 국가를 겨냥한 것이 아니며, 지역안보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피지 정부에 확인함.
이에 대해 피지는 태평양을 "평화의 바다"로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재확인하며, 지역안보와 번영증진에 있어 대화, 투명성, 상호 존중, 그리고 국제법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함.
정부는 또한 라로통가 조약에 대한 지지와 태평양 지역에서 추진되는 개발 협력 사업에 대한 존중을 재확인하며 평화롭고 안정적이며 안전한 푸른 태평양을 지원하는 동시에 피지의 외교정책 우선순위를 진전시키기 위해 지역 및 국제 파트너들과 건설적인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함.
- 태평양 지도자들, 역내 안보 리더십 지지
앤서니 알바네세 호주총리는 태평양 안보와 역내안정은 태평양 국가들이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함.
알바네세 총리는 수바에서 열린 부발레 파트너십(Vuvale Partnership)에 따른 역내협력 강화를 목표로 하는 ‘평화의 바다동맹(Ocean of Peace Alliance)’ 협정 체결식 후 이같이 밝힘.
이번 협정은 피지와 호주 간의 신뢰와 공동책임을 반영하는 것이지만, 평화와 안보를 위한 지속적인 역내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해양평화동맹을 세계적인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시대에 적합하고 미래를 대비한 동맹이라고 설명함.
- 심해채굴관련 법적공백해소 요구
피지 사회복지협의회(FCOSS)는 심해채굴에 대한 법적구속력이 있는 유예조치를 촉구하며 피지의 현행법이 여전히 해저탐사활동을 허용하고 있다고 경고함.
법률·인권 상임위원회에 의견을 제출한 FCOSS 프로그램 매니저 조시아 토코니는 피지의 국제적입장과 국내법 사이에 격차가 있다고 지적하며 피지가 국제적으로 심해채굴유예 요구를 지지해 왔다고 밝힘.
그러나 국내법률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며 위원회에 광업법이 여전히 해저탐사허가를 허용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향후 광업활동 가능성이 있다함.
FCOSS는 강력한 법적보호 없이는 해안공동체, 전통어장 및 해양생태계가 위험에 처해 있다며 관습해양지역 법안과 광업법 모두에 대한 개정을 촉구하며 피지의 해양자원과 관련된 결정의 중심에는 환경보호와 지역사회의 권리가 있어야 한다함.
- 중국, 태평양국가 주권존중 재확인
왕위안 주태평양 중국 대사대리가 중국은 태평양 도서국가들의 주권과 독립적인 결정을 존중하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함.
왕위안 대사대리는 솔로몬제도 등 태평양 지역의 정치적 변화가 중국의 태평양 지역관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중국은 태평양 국가들과의 관계를 지정학적 경쟁의 관점에서 보지않으며, 역내 각국 정부의 선택을 존중한다함.
다른 태평양 국가들이 각기 다른 파트너와 안보협정을 추진할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왕이 외교부장은 중국은 각국의 전통적인 관계와 외교정책 우선순위를 결정할 주권적 권리를 존중한다함.
중국의 역내참여는 상호존중, 이해, 그리고 태평양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협력에 기반한다고 강조했으며 중국이 이 지역에서 더 큰 역할을 하기를 희망하며, 올해 팔라우에서 열리는 태평양 도서국 포럼 정상회의에 대화 파트너로 참여하기를 기대한다함.
- 미국 해안경비대, 피지의 해양안보 강화지원
피지와 미국은 미국 해안경비대 함정 해리엇 레인(Harriet Lane)호의 도착으로 해상범죄 대응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슴.
저스틴 마테이카(Justin Matejka) 함장은 해리엇 레인호가 수색 및 구조, 해상법집행, 해상방어, 환경보호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한다함.
이번 함정방문이 태평양 해 안보를 강화하고 마약밀매를 포함한 불법활동과의 전쟁을 지원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라며 이번에는 해안경비대의 블루퍼시픽 작전의 일환으로 방문했으며 블루퍼시픽 작전은 태평양 지역에서 파트너 국가들과 협력하여 작전을 수행하고 모두를 위한 더욱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푸른 태평양을 조성하기 위한 해안경비대의 포괄적인 작전이라함.
이번 배치의 일환으로 미 해안경비대 요원들은 피지해군, 피지경찰, 수산청 등 피지 해양기관들과 협력하여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피지의 해양법을 집행할 것이라함.
- 일본, 안보협력 강화
일본은 공식안보지원(OSA) 체계를 통해 피지의 안보 및 개발 우선순위를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함.
이는 히로시 타지마 주피지 일본대사가 페니오니 날리바 피지육군 참모총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강조되었음.
대사는 순찰선 제공을 통해 피지의 해양역량을 강화하려는 일본의 계획을 설명했으며 의료분야 지원과 호주와 협력하여 피지 제3보병연대 본부지원을 약속함.
일본이 공식 안보지원 프로그램 및 기타협력 형태를 통해 피지군(RFMF)의 역량강화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함
총장은 일본 육상자위대가 제공한 역량강화지원, 특히 의료분야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이는 군에 매우 귀중한 공헌이라고 평가했으며 일본의 지속적인 협력에 감사를 표하고 양국 간 협력이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 나갈 것이라함.
| 접수자 | 관리자 ( 2026.07.20 13:46: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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